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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시니어클럽, 도내 최초‘고령자 친화기업’선정
복지부 사업비 2억 5천만원 지원 … 노인일자리 창출 기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25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시니어클럽(관장 김낙진)이 강원도에선 처음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고령자 친화기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받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횡성시니어클럽에서 운영 중인 미니파프리카 생산, 유통사업을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전환하여 육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고령자 친화기업은 고령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적합한 직종에서 유급근로자 또는 참여자의 70% 이상을 고령자로 구성하는 업체로 보건복지부가 사업비를 지원한다.
미니파프리카 생산, 유통사업은 지난 2011년 ‘스위트 실버팜’ 이라는 이름으로 1,0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를 갖추고 영농사업 첫해인 2012년에는 8천만원의 수익을 냈고, 올해는 2억원의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 | ⓒ 횡성뉴스 | | 김낙진 관장은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시설분야에 투자하여 선진국형 농업기술을 적용한다면 현재 보다 많은 노인일자리 창출과 수익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석용 군수는 “노인 인구 비율이 23%를 차지하고 있는 횡성군에서는 어르신들의 소득보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제2, 제3의 고령자친화기업을 설립해 나감으로써 고소득과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횡성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을 위하여 노인들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질 높은 일자리를 제공해 줌으로써 최고의 노인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고 생산된 다양한 제품을 전국에 유통시킴으로써 전국에 횡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횡성군 노인들이 사회적 자존감을 되찾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설립되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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