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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주소 주민혼란 최소화 한다

도로명주소 전주민 생활화에 따른 업무 협약 체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5일
2014년부터 도로명 주소가 전면 단독 사용됨에 따라 전주민의 생활화에 따른 활용촉진을 위한 횡성군과 횡성우체국간 업무 협약식을 지난 22일 가졌다. 도로명 주소제도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횡성우체국과 군의 업무협약 체결로 주민혼란을 최소화 하고 생활화 홍보를 위해 상호 노력하고자 함이다. 횡성군에서는 도로명 주소 자료를 횡성우체국에 제공하고, 우체국에서는 집배원을 통해 우편배달 시 도로명 주소 대 주민홍보 및 도로명 주소안내 시설물의 훼손, 망실, 오부착 등에 대한 신고로 양 기관의 유기적인 업무 공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기 지번주소와 행정리 체계로 위치인식에 익숙해 있는 기성세대의 위치 찾기에 대한 혼란 및 불편사항에 대해 문제점 파악 등 공동 노력해 나가도록 하기로 하였다. 오종복 민원봉사과장은 “두기관의 협약 체결로 지금까지 병행 사용해 온 구주소의 사용을 제한하고 최대한 새주소가 전 주민의 일상 생활 속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위치 찾기의 혁신기회를 마련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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