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후 04:24:21 |
|
|
|
|
|
횡성에서 재배한 더덕으로 만든 명품 브랜드‘하심정’
전통 제조방식으로 가공한 하심정 제품 도시 소비자들의 사랑 듬뿍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25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 최고의 명품 횡성한우에 못지않게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오래전부터 횡성군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명품 농산물이 있다. 바로 그것은 ‘횡성 더덕’.
맑은 물과 유기물이 풍부한 토양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적합한 기후조건에서 생산돼 향이 강하고 아삭한 특유의 식감으로 횡성의 대표적인 특산물 반열에 오른 횡성 더덕은 건강한 식탁을 마련하려는 도시 소비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횡성군 지역경제의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  | | | ⓒ 횡성뉴스 | | 횡성 더덕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0년 횡성인삼영농조합(대표 최기종)에서는 ‘하심정’ 이라는 브랜드를 출시하고 다각적인 제품화를 시도해 연 매출 2억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지역 기업의 또 다른 성공신화에 도전하고 있다.
하심정 공장은 기계들이 빼곡한 대량 생산 공장은 아니지만 깊고 그윽한 더덕 향이 가득한 30평 남짓한 공간에서 횡성군의 명품 더덕을 테마로 ‘더덕 농축 엑기스, 더덕 순액, 더덕환’ 등을 생산해 횡성 더덕의 우수성을 전국 각지에 알리고 있다.
|  | | | ⓒ 횡성뉴스 | | 횡성인삼영농조합은 원래 인삼과 홍삼의 가공 판매를 목적으로 7명의 조합원이 결성하여 협동조합의 형태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조합원들은 주로 생산을 담당하고 최기종 대표가 제품의 가공에서 부터 판매까지 맡으면서 사업에 다각화를 시작하고 있다.
그 이름처럼,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생산해온 ‘하심정’ 브랜드는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좋은 재료로 제품의 질을 높이고 가격은 낮추는 경영전략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  | | | ⓒ 횡성뉴스 | | 최기종 대표는 “강원인삼농협에서 가공업에 종사하다가 인삼 생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3000여 평 농지에 인삼을 재배하던 중, 2010년 횡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창업보육교육을 받으면서 횡성 더덕의 브랜드 가치를 알게 되어 ‘하심정’ 이라는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인삼영농조합은 횡성군 농업기술센터, 강원대 지역산학협력센터와의 공동 협력을 통해 확보한 기술력으로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질 좋은 농산물을 가공함으로써 믿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하심정’ 은 인터넷을 통해 좀 더 쉽고 간편하게 도시 소비자들과 만나면서 횡성을 알리는 또 하나의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횡성인삼영농조합법인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하심정 더덕, 하심정 흙더덕, 하심정 홍삼, 하심정 수삼 등이 있다.
|  | | | ⓒ 횡성뉴스 | | 더덕과 인삼의 효능 그대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더덕, 인삼추출순액으로 만든 하심정 횡성더덕순액 99.9, 하심정 횡성홍삼순액 99.9 등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선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제품구입 및 상담문의 -
전 화: 033-345-2349 / 010-8799-8579
카 톡: (ID) hsinsam
홈페이지: www.hsinsam.com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25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708 |
|
오늘 방문자 수 : 1,321 |
|
총 방문자 수 : 32,331,796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