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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는 지난 6일 오후 2시 롯데푸드(주)파스퇴르횡성공장에서 테러, 폭발, 유독물질 누출 및 대형화재를 대비해 2013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횡성소방서, 횡성경찰서, 군부대, KT, 한전, 응급의료기관 등 25개 유관기관 및 단체 285명과 소방차, 화학차, 제독차 등 장비 55대가 투입되었다.
훈련은 테러, 폭발, 유독물질 누출 및 대형화재를 가정하여 유독물질 누출차단 및 긴급방제, 오염시설 및 장비제독, 직원 대피 및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활동, 사고수습 및 복구지원 등 재난처리가 일사분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가상 시나리오에 입각하여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