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독/자/투/고-총기안전 최우선, 모두가 웃는 수렵장을 만들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11일
|
2013∼2014년 수렵장이 강원도 7개소를 비롯한 전국 20개시군에서 2013년 11월 1일 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운영을 시작하였다.
수렵장 개장지역이 작년보다 크게 감소되고 강원도 지역이 전국의 30%이상을 차지하면서 수렵인의 쏠림현상 인지는 몰라도 수렵장이 개장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총기안전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여 주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수렵장 운영은 환경부 발표와 같이 2008년이후 5년간 야생조수의 농작물 피해가 673억에 달하고, 멧돼지의 경우 2012년 수렵동물 서식밀도 적정수준 1.1마리를 3배이상 초과하면서 발생하는 농민들의 야생생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아무리 긍정적인 목적이 있더라도 총기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등의 결과가 있을 경우 그 목적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와 관련, 총기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민분들의 피해회복의 긍정적인 목적을 되살리기 위해 수렵장을 찾는 수렵인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분들에게 몇가지 당부하고자 합니다.
수렵인분들은 총기안전수칙과 수렵인 준수사항은 철저히 지켜주시고 더불어 다음사항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수렵지역 사전 안전 확인을 반드시 실시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등산객과 늦은 추수로 농사이로 산과 인접한 지역에 사람들 왕래가 잦고 나뭇잎이 완전히 떨어지지 않아 주변 안전 확인이 어려움을 있음을 인식하시고, 두 번·세 번 안전 확인을 하시기 바라며, 혹시, 지형확인이 어려울 경우 스마트폰 항공사진을 이용하거나 지역 이장님 등 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시는 방법도 있으니 꼭 수렵지역 사전 안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사냥하고자하는 목표물이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사격하시면 안 됩니다.
엽총의 산탄총알 속도가 사냥하고자하는 조수움직임 보다 월등히 빠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사냥물을 명확하게 확인될 때까지 절대 사격하시면 안 됩니다.
셋째, 사냥은 레져활동으로 항상 여유를 갖고 편한 마음으로 사냥하시기 바랍니다.
사냥 중 첫발 사격으로 사냥물을 놓친 후 다급한 마음으로 주변을 확인하지 않고 연이어 사격할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농후하니 항상 여유 있는 마음으로 주변안전을 명확하게 확인 후 사격하거나 또는 다음 사냥물을 찾기 바랍니다.
지역주민분들께서 우리지역에 수렵장이 운영되고 있는 부분을 인식하시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산에 오르시거나 인접하여 활동하시는 일을 삼가시기 바라며, 부득이 하게 입산하실 경우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가능한 복장을 착용하시고 주변에 사냥을 온 사람들의 차량 또는 사냥개가 있는지 확인하는 등 안전 확인하시기 바라며 더불어 휴대전화를 이용 음악을 크게 틀어 놓거나 호각 등으로 자신을 위치를 알리는 등의 방법으로 수렵기간 중 활동시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여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이, 총기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수렵활동으로 2013∼2014년 수렵기간 중 추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며, 수렵기간 종료 후 수렵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웃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횡성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경사 엄 재 명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1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6,619 |
|
오늘 방문자 수 : 17,294 |
|
총 방문자 수 : 32,223,466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