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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출신 육·해·공 장군 탄생 화제
박우영(육군), 이성환(해군), 김준식(공근) 준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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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출신인 3명의 군인이 육·해·공 장군으로 진급해 화제다.
국방부가 지난달 25일자로 단행한 군 장성급 인사에서 횡성출신 인사 3명이 준장으로 진급해 횡성지역의 경사가 났다.
이번 진급명단에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박우영(51세·육군), 이성환(50세·해군), 김준식(51세·공근) 준장이다.
육군 박우영 준장은 둔내 출생으로 덕성초, 둔내중·고, 육군 3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합동참모본부 특수전 작전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해군 이성환 준장은 갑천중, 원주 대성고,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청와대에서 파견 근무 중이다.
공군 김준식 준장은 우천초·중, 원주고,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작전사령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 3명의 대령이 준장으로 영전하여 횡성군에 큰 별이 떠 지역에 화제가 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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