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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횡성군,‘작은학교 희망만들기’업무협약
횡성군 교육경비 지원 … 학부모들 관심 집중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29일
|  | | | ⓒ 횡성뉴스 | | 강원도교육청과 횡성군은 지난달 29일 오후 4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민병희 도교육감, 고석용 군수, 손 평 횡성교육장, 석성균 부군수, 지용식 도교육청 책임교육과장 등을 비롯한 업무담당자와 횡성 관내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모델학교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교육지원청 협의에서 논의해 결정한 사항들을 약속하는 자리로 지역적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 지역의 관계기관과 연계, 협력 체제를 강화해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열렸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작은 학교 지원근거 마련 및 교육협력 체제 구축 △학교 특성에 적합한 통학 여건 개선 △다른 지역 유입 학생의 근거리 통학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 등이다.
또한 특성화 프로그램과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우선 지원, 공동 통학구역 설정과 학구광역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마련한다.
지용식 도교육청 책임교육과장은 “업무 협약을 통해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의 성공을 위한 추진 동력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학교 단위 맞춤형 교육 내실화와 교육환경 개선으로 아름답고 힘찬 횡성교육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손 평 교육장은 “교육발전이 곧 지역발전을 의미한다는 마음으로 횡성군은 군 교육경비를 2013년도에 37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학생들을 위해 투자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교실과 각종 교육시설 개선, 양질의 교육 서비스 등을 통해 참 좋은 횡성교육이 대한민국 최고의 선진교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은 작은 학교가 지닌 장점을 살려 학교 교육과정을 다양화하는 등 학교와 지역이 협력해 도·농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강원도교육청의 역점사업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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