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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휘발유 값, 리터당 최대 104원 차이
경유, 최대 97원 … 실내등유, 최대 155원 차이, 안흥면 가장 저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06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지역 석유에너지 가격이 주유소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휘발유의 경우 리터당 최대 104원, 경유는 97원, 실내등유는 155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주유소 선택에 따라 가계 살림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일 오전 11시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휘발유의 경우 하이웨이주유소(안흥), 상안주유소(안흥), 명당주유소(안흥)가 나란히 1845원이다. 그러나 삽교주유소(둔내)의 경우 1949원을 기록해 횡성 지역 내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와 가장 비싼 주유소가 104원 차이를 보였다.
경유의 경우 휘발유 가격이 가장 저렴한 하이웨이주유소(안흥), 상안주유소(안흥), 명당주유소(안흥) 3곳과 둔내농협주유소(둔내)가 166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반면 sk네스윅스(주)대호주유소(횡성읍 읍상리)의 경우 1757원으로 무려 97원 차이가 났다.
만약 경유 차량 운전자가 한 달에 100ℓ를 사용한다면 무려 97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난방용 실내등유의 경우 그 차이는 더 크게 벌어졌다.
겨울철 난방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실내등유의 경우 명품주유소(안흥)가 1225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네스윅스(주)대호주유소(횡성읍 읍상리)가 1380원으로 리터당 차이가 155원으로 가장 큰 폭을 보이고 있다.
횡성지역의 주유소들이 대부분 휘발유, 경유 등 구별 없이 저렴한 곳이 대체적으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으나 저렴한 곳은 안흥지역의 주유소가 많았다.
또한 횡성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1877원이며 경유는 1689원으로 휘발유 기준으로 도내 18개 시·군 중 8번째로 저렴하고 가장 비싼 지역은 양구군으로 1941원으로 횡성지역과 비교하면 64원 차이, 인근지역 원주는 1882원으로 횡성지역이 5원정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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