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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3일
횡성의 더 큰 일꾼으로 최선 다할 터
↑↑ 황영철 국회의원
ⓒ 횡성뉴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2014년 갑오년(甲午年)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모든 일이 뜻하시는 대로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13년은 뜨거운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로 출범한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믿음 속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개인적으로 지난 한 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농민과 농촌을 위해 일하기 위해 지난 5년간 농림수산식품위원회에서 활동하다가 지난해 처음으로 상임위를 바꿔 안전행정위원회 간사로 보임 하였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당에서 선거와 관련된 중앙선관위가 있는 안전행정위원회 간사를 맡아 달라 요청했을 때, 군민여러분의 뜻을 잘 알기에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하지만 보다 큰, 지역의 힘 있는 일꾼이 되길 바라시는 군민의 염원 또한 알기에 기쁜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안전행정위원회 간사로서 그동안 지지부지 했던 대체공휴일제 시행을 이끌어 내 추석, 설, 어린이날이 포함된 대체공휴일제를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8.28부동산대책에 대한 후속조치로 주택 유상거래에 대한 취득세인하 및 지방소비세율인상을 통한 지방재정 보전을 골자로 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여 정부 정책을 신뢰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3년은 지역발전에 대한 횡성군민의 염원이 가시화된 뜻 깊은 해였습니다. 부단한 노력으로 그간 횡성군 발전의 걸림돌이 되었던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횡성·원주 장양리 취수장 이전 MOU 체결’을 통해 횡성군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장양리 취수장이 협약대로 이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여러분과 약속했던 공약도 실천하였습니다. 청일면 다목적종합복지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여 기공식을 하였고, 13.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안흥·갑천 급경사지 재해예방사업, 가담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예산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모든 것이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제게 국회의원으로 일할 수 있던 기회를 주신 6년 전부터 재선의원이 된 지금까지 저의 새해 소망은 항상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모두에게 인정받는, 횡성의 더 큰 일꾼으로 커가겠습니다.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힘 있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더욱 살맛나는 10만 횡성시대 원년으로
↑↑ 고석용 횡성군수
ⓒ 횡성뉴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희망 가득한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뜻하시는 일마다 꼭 성취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동안 민선5기는 군민이 부여해 주신 “다함께 살맛나는 청정녹색도시 횡성” 실현의 사명에 따라, “섬김, 소통, 실용”을 기조로 군정 전반에 걸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오로지 “횡성 발전과 군민 행복”을 머리에 담고, “5만 군민의 성원과 지지”를 가슴에 새기며, 지난 3년 반을 달려 왔습니다. 결코 지치지 않고 온 몸을 던져 군정을 일관되게 이끌 수 있었던 것은 늘 뜻을 함께 하고 힘을 보태 주셨던 5만 군민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민선5기는 출범 이후 횡성의 근원적인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꾸준히 확충해 오면서 이제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 군부대 이전 결정, 원주상수원보호구역해제 협약 체결, 새로운 농업농촌 모델 제시 등 그동안 불가능할 것으로 여겼던 것을 가능으로 바꾸었습니다. 우리가 직면해 있는 현실을 철저히 분석하고 진단하여 생활복지 개념 도입, 전입가구 체계적 지원, 예산순기 조정 등 눈높이에 맞춘 횡성만의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해 11월 시정연설에서 밝힌 것처럼, 민선5기 군정의 마지막 하루까지 반구십리(半九十里)의 자세로 초심과 긴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2014년 새해 군정은 “군민 말씀대로, 횡성 희망大路”를 여는 것에 초점을 두고, 교육·복지·경제·농업·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민선5기의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첫째, 사람과 지역을 함께 키워 나가겠습니다. 자리가 잡힌 인재육성 시스템은 백년대계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에 힘쓰고,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를 대한민국 대표 모델로 육성하겠습니다.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등 일터와 학습을 연계하고, 1읍면 1도서관 마무리, 군립도서관·청소년수련관의 본격 운영 등으로 새로운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역량을 강화해 가겠습니다. 둘째, 촘촘·탄탄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종합보건복지타운의 연내 완공, 노인일자리 1천자리 확대, 경로당 건강·문화교실 등 어르신들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모시는 것에 집중하면서,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여성, 아동, 장애인, 다문화가정, 참전유공자 등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섬세하고 넉넉한 복지를 갖추어 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맞춤형 건강관리 강화와 위생관리 선진화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경제에 숨통을 틔우겠습니다. 우천제2농공단지의 본격적인 운영과 우천일반산업단지의 준공, 그리고 횡성이 100년 먹고 살 수 있는 청정녹색산업단지 조성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또, 꾸준한 일자리 확충과 전통시장 활력화는 물론 전국 지자체 투자유치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 4위에 걸맞게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넷째, 농업에 희망의 날개를 달겠습니다. 지속적으로 편하게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산비, 팔 곳, 야생동물 피해 걱정을 해결하여 안심 농업을 정착시키고, 친환경농업·토종농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생산, 가공, 유통을 아우르는 농업의 6차 산업화로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횡성한우는 전국 최고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발전 체계를 구축하고,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다섯째, 품격있는 문화·관광·체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횡성회다지소리는 전통문화 보전과 계승발전으로 유네스코 등재의 초석을 마련하고, 코스모스길, 둔내에코타운, 베이스볼테마파크가 횡성의 브랜드 가치와 지역 소득을 높이는 새로운 동력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또한, 횡성문화체육공원에 이어 우천체육공원, 청일다목적복지체육센터, 갑천종합복지센터 등으로 군민 모두가 문화와 즐거움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제전인 강원도민체육대회가 2017년 우리 횡성에 다시 유치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여섯째, 청정환경 - 횡성의 자산가치를 올리겠습니다. 우리의 큰 자산인 청정 환경을 지키기 위해 기후변화대응센터, 수질오염총량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략적인 디자인을 통해 산림과 하천을 건강하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안흥·둔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의 마무리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광역상수도 관로확장 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고, 완벽한 폐기물처리 등 생활 속 체감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가겠습니다. 일곱째, 모든 행정은 “군민 생각대로” 이루어 가겠습니다. 자세를 더 낮추어 군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실현해 가는 것에 행정의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 불편을 군민의 입장에서 처리하기 위해 생활민원 처리기동반 운영을 확대하고 소규모 지역개발은 영농철 이전에 완료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덟째, 희망찬 미래를 담아내는 그릇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해 해결의 물꼬를 튼 군부대 이전과 원주상수원보호구역 해제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면서 수도권 시대를 앞당기는 각종 SOC 확충에 전력하겠습니다. 또한, 학곡∼금대간 도로 개설, 농어촌버스요금 단일화, 공동주택 공급 및 지원 등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도시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총 280억원이 투자되는 우천·강림, 청일·서원의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오랜 낙후와 불편을 떨쳐 버리는 계기로 만들고, 공근면의 추가 선정을 이끌면서 9개 읍면의 균형발전을 도모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만 군민의 염원인 ‘다함께 살맛나는 청정녹색도시 횡성’이 역동적으로 구체화 되고 새롭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신반의했던 일들, 불편하고 부족했던 일들이 군민의 소망대로 하나하나 해결되거나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5만 군민과 함께 일구어 낸 성과를 바탕으로, 새해에는 횡성의 더 큰 희망과 미래를 만들고, 한층 더 도약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를 비롯한 600여 공직자 모두는 2014년을 본격적으로 “5+5, 읍민 5만과 면민 5만의 더욱 살맛나는 10만 횡성 시대”를 맞이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5+5 횡성”을 만나는 희망의 길에 군민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더해 주시고,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갑오년 새해, 여러분 모두 늘 건강과 웃음이 함께 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남은 임기 군민의 봉사자로서 매진
↑↑ 이대균 횡성군의회 의장
ⓒ 횡성뉴스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갑오년(甲午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횡성군의회가 민의의 전당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5만 횡성군민의 깊은 애정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도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거울삼아 새롭게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추어 군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집행기관과 더욱 긴밀한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보다 민주적이고 생산적인 군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협조와 견제, 그리고 감시도 강화하여 신뢰받는 의정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올 한 해 우리 군의회는 군민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며, 새로운 개혁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의정목표를 “미래를 여는 희망과 신뢰속의 민주의회”로 설정하여 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군민과 소통하는 군민 중심의 의회상을 확고히 제시하겠습니다. 군민을 중심에 놓고 생각하는 의회, 군민을 위해 활동하는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군민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대화하며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한 의회상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흔히 ‘탁상 행정’이란 말이 있듯이 ‘탁상 의정’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원들은 현장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책에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군민들의 화합과 결집을 선도하는 의회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6.4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치르는 해입니다. 우리 의원들이 솔선수범하여 계층간, 정파간의 반목과 갈등을 허물고 공명정대한 선거문화를 확립함으로써 군민들의 분열과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화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희망찬 미래는 우리가 자신감과 인내를 갖고 준비하면서 도전해 나갈 때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우리 횡성군에는 희망의 에너지가 뜨겁게 솟아오르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우리 군의회가 거센 바람을 함께 버티는 군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으며, 저를 비롯한 일곱 명의 의원 모두가 그 희망을 열고 성취하는데 더욱 더 앞장서겠습니다.이제 제6대 의회도 반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임기동안 항상 군민의 편에서, 군민을 위한, 군민의 봉사자로서 한 치의 기대에도 어긋 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며, 하반기에 개원하는 제7대 의회에서도 정직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군민 여러분께 희망과 감동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군민 모두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뜻한 바를 다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 드리면서 갑오년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맞춤형 치안활동펼쳐 평온한 횡성으로
↑↑ 구본걸 횡성경찰서 서장
ⓒ 횡성뉴스
여러분과 함께 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횡성 군민 여러분, 희망찬 2014년 갑오년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횡성 경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신 횡성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우리 횡성 경찰은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범죄발생률이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며, 강력사건은 단 한건도 없이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러분의 진심어린 격려와 협조가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횡성 경찰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치안을 기본으로 삼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 활동’으로 여러분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횡성 경찰상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횡성경찰서 전 직원은 주민의 눈 높이에 맞는 “안전한 횡성, 행복한 군민” 을 위한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희망의 새해에도 치안업무 추진에 많은 지도와 격려 바라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바가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길 기원 합니다. 공정한 언론으로 군민화합 이끌어 주길
↑↑ 전상국 노인회 횡성군지회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은 횡성지역의 정보매체로서 5만 횡성군민에게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안과 군정소식을 소상하게 알려주고 있어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고, 역사는 짧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알차게 성장하는 것을 보고 독자의 한사람으로 횡성신문 제작진에게 감사드립니다. 신문은 사회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울은 있는 그대로를 보여줌으로 신문이 공정성을 잃거나 편파 과장되거나 오보하거나 하면 거울 역할을 못하고 예상치 못하는 억울한 일이 발생하며 사회정의가 파괴되는 결과를 갖고 올수도 있습니다. 법관은 범죄인에 대한 판결을 하고 언론은 세상의 모순, 괴리를 분석 해부해서 보도함으로서 사회적 판결을 하는 정보 매체입니다. 권력이나 금력에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힘 없고, 약한자를 보호하고 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구실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2013년 계사년을 횡성지역은 대형사고나 재해없이 잘 보내고, 2014년 갑오년 말의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말은 성질이 용맹스럽고 달리기도 잘하며 고집도 있는 동물입니다. 5만 횡성군민이 말처럼 용맹스럽고 자기계발과 발전을 위해서 중심을 잃지 않고 잘 질주하기를 바라며 횡성신문이 정의롭고 공정한 언론 매체로 횡성군민의 화합을 이끌어 가는 신문으로 발전,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맞춤형 교육통해 인재육성에 노력
↑↑ 손 평 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 횡성뉴스
존경하는 횡성교육가족 여러분! 희망과 꿈의 상징인 청말의 갑오년이 힘차게 달려오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계사년의 일들은 털어 잊어버리시고 그것을 발판으로 희망의 갑오년을 잘 설계하고 실천한다면 2014년에는 버릴 일보다 쌓고 다듬어야할 일들이 훨씬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횡성교육가족 여러분! ‘참 좋은 횡성교육’을 위한 2014년 횡성교육은 ‘애향심이 가득한 자랑스러운 횡성인’, ‘창의공감교육을 통한 꿈과 끼를 발견하는 진로교육’,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위험 예방교육’을 기반으로 횡성인재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횡성은 역사적으로 애국 충절의 고장입니다. 삼대에 걸친 조충장군의 나라사랑이나 4.1만세운동과 최양욱 의사 등을 통한 독립운동, 대관령을 교통요지로 만든 고형산 등, 선열들의 흔적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열들의 얼을 이어 학생들이 자랑스러운 횡성인으로,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교육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또한 창의공감교육을 통해 학습자 개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과 끼를 발견하여 자신만이 갈 수 있는 길을 찾아 마음껏 꿈을 펼쳐가는 진로교육으로 자기 스스로 꿈을 실천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한 줄로 뛰면 1등이 하나지만 각자 자신의 길로 달리면 수만 개의 길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종래의 많은 직업이 없어지고 새로운 직업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다양한 맞춤형교육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며 체험활동을 통한 직접교육의 기회를 확장하겠습니다. 요즘 많은 교육학자나 미래학자들은 앞으로의 세상은 융합의 시대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보다는 발견하여 융합하는 디자인의 세상이 라고 합니다. ‘Design De= 파괴하다. Sign 상식, 기존의 통념’ 즉 기존의 것들을 파괴하고 서로 융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드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힘은 경험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어렸을 적에는 간단한 조작적 활동을 통해 지능의 발달이 이루어지지만 성장할수록 더 형식적이고 추상적인 경험들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직접경험만으로는 부족하고 간접경험이 필요합니다. 다행히 우리는 언어도 갖고 있고 문자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문자를 통한 스스로의 학습, 즉 독서입니다. 독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경험하지 못했던 지식들을 제공합니다. 독서는 창의력과 독창성도 키워 줍니다. 그러기 위해서 독서교육이 강조되어야겠습니다. 다음은 안전교육입니다. 학생들은 위험에서 보호되어야하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나야 합니다. 횡성교육가족 모두는 학교에서나 사회에서나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도록 지켜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믿음과 사랑의 대화로 행복을 만들고,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학창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체력을 다듬으며 즐거움 속에 지식의 상아탑을 쌓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횡성은 Safety City를 만들기 위해 군·경찰과 합동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횡성교육가족 여러분! 우리 학생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습관을 길러줘야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창의성을 길러 줍니다. 흔히들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사고가 굳어져서 딱딱해진다고 믿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창의력은 무분별한 방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훈련과 꾸준한 노력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습관은 하루아침에 습득되는 것이 아닙니다. 습관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인격을 만들고 인격이 운명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습관, 인사하는 습관, 배려하고 사랑하는 습관, 독서하는 습관, 바른 언어습관, 식사하는 습관, 운동하는 습관 등, 필요하지 않는 습관은 없습니다. ‘萬事 不如튼튼’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린 학창시절 삶의 기초가 되는 기본·기초교육을 튼튼하게 하고 참 삶의 길을 바르게 걸어가는 인성교육도 바른 습관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존경하는 횡성교육가족 여러분! 해가 바뀌면 ‘새해가 왔다’며 ‘새’자를 씁니다. 새 옷, 새 신, 새 신랑 등 ‘새’라는 의미는 시작한다, 또는 바뀐다, 새롭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새로운 마음, 새로운 계획으로 나쁜 습관 과감하게 버리시고 힘찬 갑오년이 되새길 바랍니다. 농업인과 고객이 행복하도록 혼신 다할 터
↑↑ 박순필 NH농협 횡성군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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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2014년, 갑오(甲午)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횡성군민여러분과 농협을 사랑하는 고객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일마다 소원성취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우리 농촌·농업은 대·내외적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지난겨울 극심한 한파와 폭설로 인한 냉해피해와 농작물 성장기 긴 장마로 애써 길어온 수학기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FTA 체결 확대 등 계속되는 시장개방의 파고는 농업인들에게 많은 걱정과 우려를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대망의 2014년에도 우리 농업과 농촌에는 많은 도전과 시련이 있을 것입니다. 한·호주 FTA타결과 한·중 FTA 체결의 가시화로 시장 개방 확대 속에 외국산 농산물 수입이 늘어나는 등 농업환경도 어려울 전망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밖으로부터의 도전과 시련이 높아질수록 신토불이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농촌·농업이 존재하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계속 되는 한 우리 먹거리를 지키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협의 노력도 계속 될 것입니다. 이에 우리 농협은 갑오년 새해를 맞아 농업· 농촌이 발전하고 농업인과 고객이 행복하도록 역량을 결집시켜 다음과 같은 일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첫째, 농산물 공선출하회 결성 확대와 산지유통체계 내실화를 기하고, 우리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시장교섭력을 강화하여 연합마케팅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둘째, 우리고장 대표 쌀 ‘어사진미’의 미질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홍보 강화를 위한 소비지 마케팅 역량 제고와 신규 수요처의 적극적인 발굴로 농업인 소득향상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셋째, 관내 중소기업, 지역주민에 대한 NH카드, NH보험, 상호 금융, 외국환 등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내 금융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농업인 일손부족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촌인력 중개센터」 운영으로 인력중개를 통한 적기영농 지원으로 농촌 지역에 대한 연중 원활하고 안정적인 일손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화복지센터 운영 활성화, 취약농가·소외계층 생활지원 실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농촌정착 지원 등 농업인 복지지원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농업인과 고객 여러분! 새해는 갑오년 청 말띠의 해입니다. 새해에도 청마처럼 활기차고 온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며 내내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군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
↑↑ 서석규 횡성군생활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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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甲午年) 아침이 밝았습니다. 횡성군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횡성군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각 생활체육 동호인 가족여러분 및 군민 모두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13년 한 해는 횡성군생활체육의 변화와 노력을 통하여 많은 것을 얻은 한해였습니다. 제30회 대학탁구동호인연맹 국제탁구대회를 시작으로 39개의 국제 및 도 단위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내며 명실상부한 체육의 메카로 자리 잡았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 더욱이 횡성군과 함께 지역경제의 파급효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내실있고 우량한 대회를 선별하여 적극적인 생활체육마케팅을 펼친 결과 2014 강원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횡성군에서 유치 할 수 있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횡성군생활체육회와 생활체육인들의 노력과 땀으로 이루어낸 좋은 결과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횡성군생활체육인 여러분! 운동은 밥입니다. 꼬박꼬박 세끼 밥을 챙겨 먹듯이, 생활 속에서 꼬박꼬박 운동을 실천해야 합니다. 운동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요소가 아닙니다. 운동은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삶의 필수요소입니다. 운동은 시간 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하는 것입니다. 횡성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일선에서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이에 횡성군생활체육회에서는 2014년에도 다음과 같이 뛰겠습니다. 첫째, 건강 100세 시대는 생활체육으로부터 실천하겠습니다. 먼저 눈앞에 와 있는 건강100세 시대에 적극 대비해 나가겠습니다.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고 국가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어르신들이 같고 계시는 삶의 지혜와 경륜은 사회 발전의 동결입니다. 어르신들의 신체특성에 적합하고, 어르신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 전통스포츠,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좀 더 다가 갈수 있도록 두발로 열 실히 뛰겠습니다. 둘째, 7330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7330운동의 의미는 일주일에 3번 하루30분 운동하자는 캠페인입니다. 2013년 횡성군생활체육회는 총48여개의 프로그램으로 누적인원 5만명에 이르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올해도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군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셋째, 내실 있는 대회개최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횡성군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각종대회를 유치하겠습니다. 대회기간 선수단들이 머물고, 즐기고, 쉴 수 있도록 유도하여 횡성군민과 선수단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겠습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횡성군생활체육회 임직원은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위해 2014년에도 군민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자발적인 체육활동으로 사회적약자간, 계층 간, 세대 간 화합과 삶의질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희망과 열정으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새해에 품은 계획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길 바라며, 무엇보다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건강이 항상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통개혁으로 축산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 고명재 횡성축협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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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계사년 한 해 베풀어 주신 성원과 관심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저희 축협은 횡성군민들과 모든 출향 인사 가족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횡성을 빛내고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지난해 어렵게 신축 운영하고 있는 종합청사 건물은 우려와 걱정에도 불구하고 횡성축협한우의 명성 만큼이나 관내는 물론 타 지역에서도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시는 덕분에 새로운 횡성의 자랑거리로 우뚝 설 수 있었습니다. 종합청사는 고객분들께 이용 편의성을 높여 드리며 질 좋은 지역 특산물 판매는 물론 전국축산인의 벤치마킹과 대중매체의 큰 호응과 관심을 얻어 내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조합의 사회적 기능인 나눔 활동을 실시하여 전국 소비자분들과 횡성한우축제기간에 실시한 고구마 캐기 농장 운영, 산밤 줍기 행사는 횡성축협만이 할 수 있는 공공의 이익을 나누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또한 횡성축협한우의 조기 개량은 우리 축협한우를 세계화 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세계 어디에도 없는 암·수 동시 개량을 첨단과학과 융합한 유전자 개발로 이어져 우수 수정란을 생산농가에 실용화 하는 단계까지 와 있습니다. 이러한 개량의 결과는 “제16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대통령상 (종합우승)”이라는 횡성군 한우산업에 한 획을 그은 큰 성과라 하겠습니다. 우리 조합은 횡성축협한우만의 차별화성을 확고히하며 조합 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양축가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횡성축협한우를 사랑하시는 모든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안정성을 강화한 대한민국 명품한우 브랜드의 만족감을 높여드리기 위하여 갑오년 새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과 유통개혁을 가져 올 우천면 농공단지내의 육가공공장 신축을 통하여 비선호부위에 대한 판매증진과 육가공 신제품 개발을 하여 횡성축협한우 판매 확대는 물론 생활 소비트랜드를 변화시켜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 새해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과 함께 올 한해의 알찬 계획을 세워 여러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원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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