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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출신 자수가 엄영순 작품전시

오는 15일까지 군청 갤러리에서‘새 아침의 노래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3일
ⓒ 횡성뉴스
강원도를 대표하는 자수가 엄영순씨의 작품전‘새 아침의 노래전’이 오는 15일까지 군청 갤러리에서 열린다. 지난 1999년부터 2002년까지 강원도 기능 경기대회에서 연속 4회 수자수 부문 1위인 금상을 수상하고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기능경기대회 수자수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는 엄씨는 이번 작품전에서 해맞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수작품 전시로 전통 자릿수 기법을 활용한 섬세한 자수예술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횡성 안흥면 출신으로 강릉시에서 여섯 번의 개인전을 열면서 이름을 알려온 자수가 엄영순 씨는 현재 강릉자수연구회, 사단법인 한국텍스타일 디자인협회 회원으로 동양자수와 서양자수를 넘나드는 폭 넓은 작품세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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