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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30년 10만 군민시대(5+5)로 향해 출발
7년째 연속 인구 증가세 … 지난해 말 통계 4만 4,937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3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 인구가 드디어 4만 5천명(44,937명)선에 근접하며 7년 연속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어 농촌 군 중 보기 드물게 인구가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1966년 10만 3,731명에서 2006년 4만 2,982명으로 최저를 기록하면서 2007년부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해 말 322명이 늘어나 향후 횡성군의 장기플랜(2030년)인 10만 군민 시대(읍민 5만+면민 5만)를 향해 순조롭게 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9개 읍면별 지난해 인구 변동 현황을 살펴보면 ▲횡성읍 1만 9,982명(231명 증가) ▲우천면 4,461명(35명 증가) ▲안흥면 2,978명(27명 증가) ▲둔내면 5,565명(85명 증가) ▲갑천면 2,228명(32명 감소) ▲청일면 2,348명(3명 증가) ▲공근면 3,593명(46명 감소) ▲서원면 2,215명(7명 증가) ▲강림면 1,567명(12명 증가)이다.
|  | | | ⓒ 횡성뉴스 | | 또한 앞으로 동계올림픽 유치를 통한 수도권과의 접근망 확충이 이루어지고, 횡성인재육성관 운영 등 교육인프라 정착, 우천일반산업단지·제2농공 단지·탄약고 이전에 따른 녹색산업단지 조성 등 일자리 창출과 함께, 수도권 진입으로 인해 은퇴 후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적지로 평가되면서 인구증가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물론 신생아 감소, 노령인구 증가 등 고질적인 인구감소 요인이 있지만, 교육정책의 안착으로 인한 외지유출 감소, 끊임없는 귀농·귀촌 인구의 유입, 공무원과 지역 소상공인의 의식 개선,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추는 등 영서권 교통중심지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향후 10만 군민시대를 준비하는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보고 있다.
오종복 민원봉사과장은 “횡성군 전입가구에 대한 일시적인 지원이나 이벤트성 사업지원을 지양하고, 안정적 정착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정보(서비스)제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전입가구와 주민들은 무엇보다 귀농·귀촌인을 환영하고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면서 더불어 살 수 있는 상생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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