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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최고품질 탑과채(멜론) 생산기반 조성
횡성군의 아끼지 않은 지원으로 멜론 재배기술 향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7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관내 멜론 재배 농가가 2년 연속 ‘탑과채 품질평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횡성군은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횡성의 청정지역과 교통발달 요충지라는 이점을 이용한 최고품질 멜론의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고품질 탑과채(멜론) 프로젝트 사업을 횡성멜론연구회(회장 김홍기) 15농가와 함께 추진했다.
사업내용은 전문컨설턴트에 의한 농가순회 현장컨설팅 월 2회, 연작장해 예방, 환경스트레스경감 및 황화엽증 생리장해 예방 자재지원 5.0ha, 시기별 적정수분 공급을 위한 수분감응형 관수제어기 15대, 노동력 절감을 위한 동력방제기 12대, 브랜드 홍보를 위한 택배 전용 박스 8,500개 등을 지원했다.
군의 아끼지 않은 지원으로 2012∼2013년 2회 연속 탑과채 품질평과회에서 최우수상과 함께 우수상까지 수상했다.
또 소득분석 결과 인근농가 보다 10a당 수량이 20% 증가한 3,600kg, 농가소득은 24% 증가한 756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또한 TV 1회, 신문 8회, 여성월간지 퀸 1회, 기타 인터넷 블러그 등에 8회에 걸쳐 홍보했다.
횡성멜론연구회 회원들은 “이렇게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국제화시대 무한경쟁시장에서 최고품질의 농산물만이 농가소득과 직결된다는 횡성군의 아끼지 않고 지원해준 결과”이며 “농업기술센터의 월 2회 정기적인 컨설팅으로 멜론 재배기술이 향상되어 최고품질의 멜론을 생산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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