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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방문 환영 이색 현수막 눈길
웃음과 시대의 유행어로 풍자한 현수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07일
|  | | | ⓒ 횡성뉴스 | | 설 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횡성군 곳곳에 게첨 되었으나 안흥면의 국도 42호선 주요 도로변에 고향을 찾은 이들에게 웃음과 시대의 유행어로 풍자한 문구로 현수막 10여개가 내걸려 화제가 됐다.
화제가 된 현수막은‘차가 많이 밀려도, 눈이 많이 왔어도 그리운 고향생각 한달음에 옵니다.’, ‘로또 대박은 못 맞아도, 내고향 안흥에 오니 좋기만 하네! 쿄쿄쿄쿄~’, ‘안흥이 서울보다 공기가 좋아서 많이 놀라셨죠?’, ‘저도 고향에 오니 다시 돌아가기 싫어 많이 놀랐습니다.’ 등의 문구였다.
안흥면에서는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만들고자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갈구하는 염원을 담은 문구로 고향방문 환영현수막을 게첨했다.
박두희 안흥면장은 “장시간 교통정체 속에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명절 고향방문이 의무감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으로 인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색적인 현수막을 게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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