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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객 대상 도로명 주소 홍보활동 펼쳐

도로명 주소 생활화 홍보에 적극 나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7일
ⓒ 횡성뉴스
횡성군은 설 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공무원들이 연휴도 반납한 채 대대적인 도로명 주소 홍보활동을 펼쳤다. 연휴 첫날 횡성버스터미널 및 톨게이트에서 홍보안내조 2조 각 4명씩 도로명 주소 사용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올해 1월부터 전면 사용되는 도로명 주소 생활화 홍보에 적극 나섰다. 군은 도로명 주소 안내를 위해 군수 서한문 발송 및 각 세대별로 새주소 스티커 배부, 각 마을별 도로명 주소 구간명부 배부 등 처음 사용되는 새주소에 대한 인식 변화에 온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각 읍·면별 이장회의, 우체국, 경찰서 및 군부대 등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강의를 실시했으며 공공기관 대형 현수막 제작 게시 등 전 군민들의 도로명 주소 생활화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오종복 민원봉사과장은 “하루빨리 주소의 기준을 지번에서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변경된 도로명 주소가 정착되어 새주소 정책이 추구한 목적대로 주민편익 제고에 실효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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