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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멀쩡한 도로에 제설재가 마구 뿌려져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4일
ⓒ 횡성뉴스
지난 8일 오전 영동지방에는 폭설이 내렸지만 횡성에는 눈이 내리지 않았다. 그러나 입석리에 자리한 국토관리청 소속에서 나온 제설차량은 대성병원 앞 도로와 정금리 주변 6번국도에 제설재를 하야게 살포하여 예산낭비는 물론 겨울철 도로 관리에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입석리 주민 김모씨는 "정작 눈이 내리면 초동적으로 제설작업을 하지 못하면서 눈도 내리지 않은 도로에 제설재를 살포한 것은 관리가 엉망"이라고 지적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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