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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 톨이 만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삼일새마을금고, 쌀 2100kg 모아 어려운 이웃 전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1일
|  | | | ⓒ 횡성뉴스 | | 삼일새마을금고(이사장 고광열)는 지난해 11월부터 1월 31일까지 횡성신문, 한국외식업중앙회 횡성군지부와의 모금 협약을 통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해 모금된 쌀로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구 지원을 위해 지난 13일 백미(10kg) 130포를 횡성군에 기증했다.
한편 군은 이번에 기부 받은 쌀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는 삼일새마을금고 직원, 횡성읍 의용소방대, 횡성군 베드민턴연합회, 횡성군 자전거연합회, 개인 및 업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백미 2100kg의 정성이 모아졌다.
삼일새마을금고는 1300kg를 횡성군에 전달하고 장애인협회(200kg), 횡성신문(200kg), 횡성군외식업지부(120kg), 한우리작업장(100kg), 읍하1리 마을회(50kg), 교항리 마을회(50kg), 의용소방대(50kg), 개인(30kg)에게 전해져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되었다.
고광열 삼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군민들의 소중한 정성으로 모금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희망공헌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명실상부한 횡성지역의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덜어내 부뚜막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기 위해 마련된 나눔 실천 운동으로 삼일 새마을금고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이웃돕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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