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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위한 인도인지, 표지판을 위한 인도인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1일
ⓒ 횡성뉴스
대동여중 통학로 인근 인도에 표지판, 전붓대 등이 수두룩하게 설치되어 있어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통행 불편을 주고 있다. 어두운 밤길에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잘못하면 사고를 불러올 수 있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보도 블럭을 설치해 놓았지만 장애물로 인해 시각장애인에게는 위험해 보인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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