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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행복도 211위, 경제 184위, 주거 214위

삶의 질과 정부의 역할에 관한 행복도 조사 결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1일
횡성군의 지자체 행복도 체감지수가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전국 기초단체에서는 211위를 차지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서베이조사연구센터가 최근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 만 19세 이상 주민 2만 1천여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역별로 최소 100명선의 표본을 추출하여 실시한 ‘삶의 질과 정부의 역할에 관한 행복도’ 조사 결과다. 이 조사는 주민이 느끼는 삶의 질과 정부 역할에 관한 인식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횡성군의 행복지수는 3.5249점으로 전국 평균 3.6859점 보다 0.161점이 부족했다. 또 경제상태에 대한 만족도는 184위, 주거상태에 대한만족도는 214위로 최하위권를 기록했다. 전국 230개 기초단체 중 행복도 1위 지역은 양구군이며 2위는 서울 서대문구, 3위는 제주도로 나타났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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