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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군민 화합행사 가져

스노보드 유치 무산 상처 잊고 올림픽 성공 개최 위한 화합의 장
최문순 지사, “평창올림픽이 횡성발전에 큰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약속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8일
ⓒ 횡성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기 인수를 계기로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범군민 화합행사가 지난달 27일 오전 11시 최문순 도지사, 고석용 군수, 이대균 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타리 광장 일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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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4년 후 개최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지난달 26일 소치동계올림픽대회에서 대회기를 공식 인수함에 따라 대회기 시·군 순회 환영행사를 통해 전 도민의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고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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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횡성군 화합행사에서는 대회기 기수단 및 호송단, 어사매풍물패 등의 환영퍼레이드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1, 2루트로 나눠 진행된 대회기 인수 행사에서 횡성군은 제2루트에 속해 지난달 26일 춘천시를 시작으로 홍천군을 거쳐 인수받은 대회기는 시계탑 광장에서 전통시장, 로타리 광장을 거쳐 원주시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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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용 군수는 “이번 대회기 환영행사로 군민들이 스노보드 종목 유치 무산에 따른 상처를 잊고 범도민적 올림픽 개최의지에 불을 지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화합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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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장에서 고 군수는 최문순 지사에게 당시 김진선 지사가(현 조직위원장) 횡성군에 200억을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무산되었다며 횡성군민의 상처를 달래 달라며 둔내면에 실내체육관이 없는데 사업비 30억 정도의 체육관 건립을 건의하자 최문순 지사는 행사 현장에서 건립을 해주기로 약속하였다. 또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소치올림픽을 가보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횡성군의 역할이 매우 클 것이라며 횡성군과 협의하여 평창올림픽이 횡성군 발전에 큰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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