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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파출소,“孝(효) 나눔” 치안실천 주민 감동

김설주 경위·이종성 경사, 효 나눔 치안실천 주민들 칭송 자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 횡성뉴스
횡성경찰서 둔내파출소(소장 안형원) 김설주 경위와 이종성 경사는 지난 5일 오후 4시경 둔내면 경강로(마암2리)에 홀로 생활하는 김모(78세, 여) 할머니가 동네병원에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기력이 없어 도로 가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김모 할머니를 순찰차량으로 안전하게 댁까지에 모셔다 드리고 이런 저런 말벗을 해 드리는 와중 출입문이 망가진 것을 발견하고 연결 부위를 수리해 주는 등 강원경찰의 “효 나눔 치안”을 실천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이밖에도 둔내파출소 직원들은 지난 1월에도 홀로 생활하는 노인의 안전을 돌보고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현재까지 보일러가 얼지 않도록 2달여 동안 매일 연탄을 갈아주는 등 관내 지역 노인들의 안전을 살피고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강원경찰청의 효나눔 치안을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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