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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한우 브랜드 출하성적 우수
1등 이상 출현율 전국 평균보다 높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증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07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축협(조합장 고명재)에 따르면 2013년도 횡성축협한우 브랜드인 거세우(Major Brand), 경산우(Sub Brand), 미경산우(Prime Brand) 출하성적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횡성축협한우 년도별 출하는 거세우의 경우 2011년도 4,435두, 2012년도 3,975두, 2013년 4,806두로 전년대비 831두가 증가되어 120% 성장하여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경산우(Sub Brand)는 2012년 2,196두, 2013년 2,889두이며 693두가 늘어나 더 출하되어 메이져브랜드에 이어 제2의 횡성축협한우 브랜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또 미경산우(Prime Brand)는 올해 출시되어 1월말 기준으로 108두 출하되었고 암소의 육종가, 선형심사, 후대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유전적 능력이 떨어지는 암 송아지를 프라임브랜드로 육성해 가고 있으며 급변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해 등급출현율을 살펴보면 거세우는 1++등급은 979두(20.4%)로 전년 603두(15.2%)보다 5.2%가 높으며 전국 출현율 17.1%보다 3.3% 높은 출현율을 보였고 1+ 등급이상 출현율은 2,845두(59.2%)로 전년 2,194두(55.2%)보다 4.0%가 높았다. 1등급이상 출현율 또한 4,385두(91.2%)로 전년 3,506두(88.2%)보다 3.0%가 높으며 전국 출현율 83.7%보다 7.5%로 높은 출현율 달성으로 횡성축협한우 품질고급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횡성축협은 출하농가 평균출하 월령은 31개월로 출하기간은 계속 단축하고 있으며, 매년 등급 출현율 향상으로 전년대비 1등급 출현 개체가 147두 증가해 2억 7621만 3000원의 수익증가 효과를 보여 농가당 약 187만 9000원의 수익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경산우는 1등급 이상 전년대비 13.5%, 1+이상은 전년대비 7.7%, 1++은 전년대비 2.8% 성장해 전국대비 1등급 이상 19.2%, 1+ 이상은 10.4%, 1++은 2.9% 높게 출현돼 농가의 새로운 소득 자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출하 개월령은 전년대비 평균 2.4개월 줄어든 평균 생후 45개월령에 출하되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년대비 1등급 이상 출현 개체가 389두 증가해 6억 3757만 1000원의 수익 증가 효과를 보여 농가당 약 163만 9000원의 수익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경산우는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해 1등급 이상 출현율은 84.3%, 1+이상은 38.9%, 1++은 14.8%로 참여 개체가 육종가 하위 16%에 해당하는 개체임을 감안 할 때, 등급 출현율이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횡성축협은 횡성축협한우 브랜드 발전 및 축산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서 축협생축장에서 신기술 보급을 위한 브랜드별 시험사육을 통하여 개선된 사양관리 프로그램을 농가에게 보급하고 있으며 현장 컨설팅 강화를 통한 맞춤형 지도로 횡성축협한우의 품질고급화 및 브랜드 규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명재 조합장은 “횡성축협한우는 과학적인 품종개량을 하고자 횡성축협 우수 유전인자 센타에서 연구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도에는 공란우(고능력암소)에서 생산한 우수한 수정란을 농가에 신청을 받아 공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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