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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 골프장 여자기숙사 절도·강도강간범 검거
총 21차례 범행 2800여 만원 금품 절취 … 강도강간 5회
남자들 왕래가 없는 점과 CCTV 설치 허술한 점 사전 파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14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는 전국 골프장 여자캐디 기숙사만을 골라 금품을 절취하고 성폭행을 일삼은 피의자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상습강도·절도) 등으로 구속했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피의자 H씨(51세·남)는 지난해 10월 13일 오전경 우천면 하대리 C골프장에서 캐디가 일을 나가 비어 있는 여자기숙사 베란다 창문으로 침입해 현금 등 146만원을 절취하는 등 강원(4회), 경기(11회), 경남(1회), 충남(1회), 충북(4회) 등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골프장 여자 기숙사만을 골라 총 21차례에 걸쳐 총 2,8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고 5차례에 걸쳐 274만원 상당 강취하고 성폭행했다.
피의자는 골프장 공사현장 등에서 일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골프장 여자캐디들이 여자기숙사에서 별도 거주해 남자들의 왕래가 없는 점과 CCTV 설치가 허술한 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침입해 금품을 절취하고 피해자와 마주치면 성폭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는 일정한 직업이 없어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하였고 가족이 없이 혼자 살면서 여자를 보면 성욕을 참지 못해 범행했다고 한다.
한편 경찰은 피의자의 상습적이고 동일한 범행수법에 따라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계속해 여죄를 확인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횡성경찰서 관계자는 “부녀자와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생활을 보호하는 범죄에 강한 횡성경찰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추가 CCTV 확보 등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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