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공근면 공근리(노인회장 유윤희)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 활동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10일 오전 11시 30분 개최됐다.
이날 경로당 준공식에는 고석용 군수, 이관형 도의원, 김시현, 정명철, 안신영 군의원, 전상국 군노인회장, 최정인 공근면장, 최순태 공근농협 조합장, 각리 노인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공근리 경로당은 건축면적 99.23㎡(30평) 규모로 1억 6800여만원을 투입하여 건립했으며 할아버지·할머니방, 거실, 주방 등을 갖췄다.
노인회원은 66명(남 28명, 여 38명)이며 공근리는 97세대 237명이 살고 있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이번에 준공된 경로당은 지역 주민들의 안식처이자 주민 화합의 사랑방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