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전 군민과 함께 도로변, 산간계곡, 하천변, 생활공간 등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2014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지난 17일 오는 28일까지 추진하며 일제대청소의 날을 지난 21일로 지정하고 주민, 기관·단체, 군부대, 학생 등 전 군민이 함께 추진했다.
수거장소는 골목, 공터, 나대지등에 버려진 쓰레기와 관광, 휴양지의 훼손된 간판 잔재물 수거, 도로변 제설모래 청소, 농공단지, 기업체등 공장지대의 방치 쓰레기, 농어촌지역의 폐비닐 및 농약빈병, 차광망 등 영농폐기물과 하천, 호소, 산간계곡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청소요령은 재활용품은 종류별 분리적재하고 타는 쓰레기(가연성), 안타는 쓰레기(불연성)는 구분하여 종량제봉투에 담아 수거장소에 적재하면 수집·운반업체에서 일제수거해 청정환경사업소에서 처리하는 방식이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전 군민이 함께하는 대청소 운동으로 동절기 방치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이 다량 수거되어 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