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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고 아름다운 생명의 숲 가꾼다

횡성군은 식목일을 맞아 소중한 산림자원 육성에 나섰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4일
한국과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6월이면 하얀 꽃을 피우고 딸기 같은 열매를 맺는 흔히 들메나무로 불리는 산딸나무 600 그루가 횡성읍 반곡리 뒷산에 빼곡히 식재했다. 지난 4일 산림자원 육성과 지역의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식목일 기념 수목식재 행사를 가진 횡성군은 올해는 국도변에 위치한 임야의 특성을 고려해 흰 꽃과 붉은 열매로 그 관상가치가 높은 산딸나무를 선별하고 약 1ha 면적에 횡성군청 공무원 약 200여명이 식재에 나섰다. 이날 식목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봄철 조림사업에 시동을 건 횡성군은 2014년 큰나무 공익조림사업으로 횡성읍 반곡리 산 55-9번지 외 4필지 5ha의 임야에 산딸나무, 산수요, 메타세콰이아 등 2820 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저탄소 녹색성장과 청정 녹색도시의 이상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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