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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주년 기념 축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4일
↑↑ 서강구(서휘) 시인·수필가, 본지 컬럼위원
ⓒ 횡성뉴스
KOREA 강원도 동해의 높은 기상 가로막는 태산 줄 령 백두대간 높새바람 청태산 끼고 치악산 휘돌아 어답산 머물다 한양 길 사백리 섬강 길 칠백리 형성된 우리 횡성 그 기상도 첩첩산중 소식도 갑갑 산중 해결한 횡성신문 하늘 길 구름사이 바람개비 돌고 돌아 남북으로 신나게 춤을 추는 중앙 길 청정의 계곡 수 사시사철 흐를 때 버들사이 누치 뛰고 봄마다 나는 종달새 소식 때 맞춰 알려주는 횡성신문 몰려드는 각처 인사(人事) 장구(長久)한 역사 속에 두문불출(杜門不出) 한 서린 마음 혜성처럼 나타나 5년의 세월 속에 마을마다 사연마다 막힌 마음 풀어내준 시원스런 횡성신문. 갑천 횡성댐 강림 부곡천 공근 금계천 둔내 석문천 서원 옥계천 우천 대미원천 안흥 주천 청일 섬강발원 이 모든 지천(池川)횡성을 돌아갈 때 일백 칠십 오 개리에 사오만 인구 횡성인의 젖줄 순풍의 세월 속에 횡성군민 안면장애 청각장애 속 풀이 해결 인심으로 이끌어낸 우리의 소식지 오년 된 우리의 유일지(唯一祉) 횡성신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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