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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4일
더 큰 희망과 믿음주는 신문으로 최문순 강원도지사 먼저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비록 창간된지 길지 않은 역사이지만, 횡성신문은 5만 군민과 출향인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국가간, 지역간 무한 경쟁시대를 맞아 권역별 상반된 이해가 대립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글로벌 경제의 장기적인 침체를 맞으며 지자체마다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발전시키려는 노력들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공정한 기준과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온 지역신문의 존재가 더 소중하고 각별하다 할 것입니다. 지난 2월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세계인의 이목이 강원도로 쏠리고 있습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통일에 관심의 고조로 강원도는 역동적인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더 이상 변방이나 둘러리가 아닙니다. 강원도가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끈다는 자부심으로, 강원도의 운명은 강원도민이 만들어 나간다는 자신감으로 일해 나가야 할 때입니다. 또한, 글로벌화, 첨단화, 지역화, 대륙화, 공동체화라는 중심지 전략으로 강원도의 도정 역점시책을 정하였습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강원도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입니다.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의 기회요인을 살려나가고 북한, 러시아, 유럽으로 연결되는 TSR 노선의 개설 등 북방경제의 중심이 되는 준비도 착실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지역사회에 더 큰 희망과 믿음을 주는 신문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면서 아울러 임직원분들의 행복과 건필을 기원합니다. 횡성의 민의를 대변하는 지역 언론, 횡성신문 황영철 국회의원 횡성신문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횡성군민 여러분, 유난히도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간절히 기다리던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보낸 인고의 시간과 5만 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횡성신문이 창간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사회의 정보와 교육,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횡성신문을 이끌어 오신 안재관 대표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지난 5년간 끊임없이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독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한 횡성신문은 여러분의 관심어린 애정과 사랑으로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횡성신문을 아껴 주시는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따뜻한 충고와 애정 어린 질책 부탁드리겠습니다. 횡성신문 또한 도민들의 열망과 여론을 선도해 나가며 낮은 곳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민이 사랑하는 횡성의 민의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횡성신문의 창간 5주년 축하드리며, 앞으로 우리 횡성군의 미래를 활짝 열어가는 정론직필의 신문이 되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현실을 적시하여 대안과 비전 제시해 주길 고석용 횡성군수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맞아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역 언론사로써의 중추적인 역할과 지역의 다양한 소식들을 군민들에게 올바로 전달하고자 노력해 주신 안재관 횡성신문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횡성신문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도 감사와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횡성신문이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과 호흡하며 지역 현안에 대하여 공정하게 전달함으로서 주민들의 공감을 얻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행정도 언론도 인간관계에서도 서로 소통이 중요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횡성신문은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한쪽에 편향되지 않는 공감언론으로서의 정도를 걷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앞으로도 지역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을 치우침 없는 현실의 눈으로 직시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지역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과열된 선거분위기로 주민들의 시선과 귀가 민감해져있습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지역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군민들께서 올바른 군정을 평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론직필 하기 바라며, 선거이후에는 분열된 민심이 하나로 결집되어 횡성 발전을 위해 전진할 수 있도록 언론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도 기대하겠습니다. 모쪼록 다시 한 번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책임 있고 품격 높은 보도로 발전하고 신뢰받는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군민과 의회간 소통의 가교역할 해주길 이대균 횡성군의회 의장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횡성군민의 알권리 확보와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 노력해온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늘 깨어 있는 언론으로 횡성군민의 눈과 귀가 되고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한 횡성신문 가족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횡성신문은 정확한 보도, 사회·생활 등 각 분야마다 수준 높은 기획보도, 공정한 해설과 논평을 통해 독자들의 아낌없는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군민은 언론을 통해 군정과 의정활동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언론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욕구를 표출하며 또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여론이 골고루 전달되고 알려질 때 비로소 지방자치도 완벽하게 실현되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편중되지 않은 정도언론의 역할을 다할 때 독자들은 더욱 신뢰하고 존중할 것입니다. 그 역할의 중심에 횡성신문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독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앞서 가는 횡성신문이 그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울러 민의대변기관인 횡성군의회가 군민과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고, 군의회의 활성화에도 남다른 관심과 고견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론지로서 역할 다해 주길
↑↑ 윤치원 횡성경찰서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횡성경찰서 전 직원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에 군민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발간된 ‘횡성신문’이 어느덧 창간 5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고 뜻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인들은 매일 홍수처럼 쏟아지는 각 분야의 다양한 뉴스를 접하고 있으면서도 진실과 비젼을 제시하는 신선한 보도가 결여되어 미래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자치행정의 발전과 더불어 지역 언론의 중요성도 점차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은 지방정부를 감시·견제하고 고장의 소식과 사람 사는 얘기로 주민들에게 가깝게 다가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중앙언론의 영향력이 지배적이지만 우리가 지역 언론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횡성신문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이 살맛나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역 언론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지방화시대에 부응하는 획기적인 지역 정보를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군민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독보적인 지역신문으로 성장해 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군민의 대화합의 견인차가 되어 주길
↑↑ 손 평 횡성교육청 교육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오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횡성의 민심이 횡성신문을 통해 강원권의 정론지로 강원의 천심을 올바르게 전하는 신문으로 새롭게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신문은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있었던 사실을 왜곡하거나 허황됨이 없이 바르고 정확하게 보도할 뿐 아니라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들도 여론이나 민심의 향방을 제시하고 계도하여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횡성신문이 이러한 사명을 다해 횡성군과 강원도가 발전하여 인심이 천심이 되는 살맛나는 고장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횡성신문이 다양한 정보와 바른 언론으로 횡성인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각종 뉴스와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항상 지역민의 뜻을 생각하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런 기회를 통해 횡성군민의 대화합 단결을 이끌어가는 역할도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뜻 깊은 오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최선을
↑↑ 고명재 횡성축협 조합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창간을 계기로 횡성군의 양축가와 관련 업계에 많은 정보와 도움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를 맞아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쏟아지고 있어 평생교육을 통하여 늘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충전하지 않고서는 변화하는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기가 곤란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우리의 생존을 위해 정신없이 추구해왔던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서 위축된 현대인의 삶을 바르게 조명하고 좀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자아실현의 강한 욕구가 증대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횡성축협에서는 이러한 시대 변화를 감안하여 지역을 리드하고 계시는 의식 있는 군민들께 농업·농촌·축협의 현실을 이해시키고 각자의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한 인생설계, 건강, 가정관리, 자녀교육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여 21세기 경쟁력 있는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횡성축협 제1기 명품 주부대학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명품주부대학을 통해 삶의 질을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시기를 바라며 횡성신문 또한 횡성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수행하여 주시 길 부탁드립니다. 횡성신문의 지난 쌓아 온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횡성축협 양축가과 여성 조합원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최고의 전문지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창간 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농업과 농촌에 활력 넣어 주길
↑↑ 박순필 NH농협은행 지부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3만여 농업인을 비롯한 전 횡성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신문은 그동안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발전적 비판과 제안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해왔습니다. 횡성신문을 성원하고 격려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횡성신문은 특정 자본이나 기업의 소유가 아니라 시민단체를 비롯한 군민들의 뜻과 정성이 배어 있는 우리지역을 대변하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런 만큼 횡성군민의 뜻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화합의 시대를 이끄는 참 언론으로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횡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저희 농협은 50여년간 지속되어온 틀을 깨고 새로운 농협으로 태어나 올해로 사업구조 개편 2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각 사업부문간 경쟁력과 효율성을 개선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실익증진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농협은 새농협 출범을 계기로 경제사업활성화를 통한 농산물 유통 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농업인에게는 풍요로운 미래를, 고객에게는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여,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다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협동조합으로 성장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횡성은 전국 최고의 브랜드를 자랑하는 횡성한우와 함께 안흥찐빵, 횡성더덕, 횡성복분자, 횡성쌀 어사진미 등 경쟁력 있는 농축산물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천혜의 조건을 두루 갖춘 농촌 지역입니다. 따라서 지역의 대표매체로서 횡성신문이 우리 횡성 농축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경쟁력 제고를 통해 농업,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추적인 역할을 선도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참 언론의 길이 멀고도 험하지만 횡성신문이 앞장서 노력하면 많은 독자들의 성원이 뒤따를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동안 새로운 언론창달이라는 사명감으로 미래에 대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며 소중한 통로 역할을 훌륭히 해 오신 임직원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뜻 깊은 창간 5주년을 맞는 횡성신문이 건강한 사회구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믿음직한 언론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폭넓은 보도로 독자에게 사랑 받기를
↑↑ 서석규 횡성군생활체육회장
ⓒ 횡성뉴스
우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민의 친근한 벗으로 자리 잡고 있는 횡성신문사 창간 5주년을 생활체육동호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창간이후 양심적인 보도와 유익하고 알찬 정보제공 등으로 독자의 알권리를 충분히 충족시키고 지역 사회의 참 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해 온 횡성신문에 대한 군민들의 애정과 신뢰도는 남다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5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지만 매주 어느 한편에 치우치지 않는 좋은 정보 제공과 폭넓은 보도 등을 통해 지역은 물론 우리나라 언론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온 경험과 저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횡성신문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횡성군생활체육회는 4월 2∼3일 까지 강원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개최로 각종 대회유치 및 스포츠 이벤트 행사 유치 활동을 전개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였습니다. 올 한해도 횡성군생활체육인 여러분 모두가 꼬박꼬박 세끼 밥을 챙겨 먹듯이 생활 속에서 꼬박꼬박 운동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작은 미담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신문사로 깊숙이 자리 잡는 산소 같은 언론사로 거듭나시기를 기원합니다. 창간 5주년을 축하하며 큰 역활을 기대합니다
↑↑ 이명옥 여성단체협의회장
ⓒ 횡성뉴스
사람이 살고 싶은 횡성의 소식을 담고 횡성꽃을 피우는 횡성신문 창간 5주년을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축하합니다. 사람이 먼저인 횡성 여성의 삶의 현장을 전하여 변화하는 삶의 터전을 만드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마을 저 마을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하는 신나고 정이 넘치는 횡성∼ 사람 향기 나는 횡성∼, 여성을 존중하는 횡성∼ 여성의 역할을 밝혀주는 횡성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웃음과 정이 넘쳐나는 소식 밝은 미래의 등불이 되는 신문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하는 횡성신문이 되시기를 여성 모두의 마음을 모아 응원합니다. 횡성군민 가정마다 웃음이 넘치는 그날까지 함께하는 횡성신문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우선이 되는 사회 만들어 주시길
↑↑ 유현수 횡성군 JCI 회장
ⓒ 횡성뉴스
횡성신문이 횡성군의 대표 지역 언론으로 출범한지 어느덧 5주년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이런 뜻 깊은 기회를 주신 횡성신문 안재관 대표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 대표언론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론이란 모든 것을 사심 없이 투명하게 조명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생각합니다. 더욱이 요즘은 TV, 신문, 인터넷, SNS등 정말 많은 매체들이 생산되어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넘쳐나는 매체들 사이에서 신문과 TV는 모든 매체를 주도하는 기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앞으로도 더욱 독자나 시청자들에게 공명한 뉴스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야 으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은 짧지만, 제가 한 단체를 이끌어감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나보다는 우리를 위해야 그 단체가 발전을 한다는 것을 배웠고 느끼고 있습니다. 언론, 정치, 경제 등 모든 것이 나보다는 우리가 우선이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횡성신문 또한 그리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횡성신문이 50주년 뿐아니라, 500주년의 역사를 갖는 지역 언론으로 거듭나시기 기원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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