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횡성군의원 예비후보자에게 듣는다(가 선거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11일
게재순서: 현직·성명 가나다 순
김시현 군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새정치민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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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원 출마의 변
저는 재선의 의정 경험을 살려 지역에 마지막 봉사라는 굳은 각오로 3선에 도전합니다.
작금의 기존의회는 정당 공천제로 인하여 당리당략에만 몰두해 군민의 아픔과 고통은 전혀 헤아리지 못하고 집행부의 발목만 잡아와 지방자치가 역행하고 있으며 정당 공천제가 폐지되지 않고 있다 보니 지역에는 편가르기와 줄서기 등만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진정으로 횡성군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현실에 처한 군민의 손톱 밑에 가시를 제거하여 군민의 아픔을 치유하는 심정으로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 선거공약
△횡성 역세권 개발·진입도로 개설 △서원 금대횡성학곡간 도로 조기 개설 △베이스볼파크 주변 정주권 개발 △군부대 이전부지 조기 개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정비 △농업인 학습단체 과제 지원 △섬강·전천 관광지 개발 △횡성 전통역사를 계승하는 문화재 발굴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 △조사료 생산 및 TMR사료 확충 △농촌인력 고령화에 따른 대체 인력 방안 연구
▲ 경력
△덕고초등학교 졸업 △강원대 경영행정대학원 최고 경영자 △상지대 농업과학교육원 최고 경영자 과정 수료△횡성군의회 부의장(전) △수질오염총량제 강원도 대책위원(전) △횡성농협 이사(전) △평화통일정책 자문위원(현) △한국무도인 연합회장(현) △ 강원대 총동문회 이사(현) △횡성군의원(현)
정명철 군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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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원 출마의 변
지난 8년간 축적된 의정 경험과 기량을 바탕으로 원칙과 소신, 깨끗한 정치를 통해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활 정치 실현과 횡성 발전에 최선을 다할 각오
▲ 선거공약
△농민. 서민이 웃음 짖는 행복한 복지 횡성 실현 △문화, 예술, 스포츠가 살아 숨쉬는 횡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 △교육 경쟁력 강화에 앞장 △횡성 한우의 세계화 추진 전략 수립 △살고싶은 횡성! 희망을 캐는 농촌! 처갓집 같은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노천 박물관인 횡성을 관광, 농촌 체험관광으로 육성
▲ 경력
△횡성군 생활 체육 회장 △한농연 횡성군 연합회장 △공근면 체육회장 △5대, 6대 횡성군의원 △6대 횡성군의회 전반기 의장 △민족사관고 운영위원 △민주 평통 13기 횡성군 협의회장 △송호대학교 지역 관광 산업과
한창수 군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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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원 출마의 변
군민의 생각대로, 군민의 뜻대로 소통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선으로써 4년간 열심히 하였지만 한계가 있었습니다. 요즘 저는 대우그룹 (전) 김우중 회장의 저서 중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란 저서가 생각납니다. 정말 횡성군은 할 일이 많습니다. 저는 4년의 경험을 살려 횡성군의 현안 문제 해결과 지원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지원조례를 제정, 지원받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여 할 일 많은 횡성을 더욱 더 행복한 횡성이 되도록 노력하며 초지일관, 군민의 심부름꾼으로 최선을 다하며 생활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 선거공약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 군용 비행기 소음 대책, 묵계 탄약고 조기 이전, 재래시장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제정, 공근·서원면 소재지 개발사업, 도시가스 공급 확대 사업, 광역 상수도 공급 확대 사업, 횡성군 균형 발전, 횡성군 고유의 임산물 개발, 횡성 한우 고급육 생산(연구개발), 역세권 개발.
▲ 경력
△횡성초등학교 졸업 △상지대학교 행정학과·법학과 졸업 △금당은당(귀금속업) 대표 △대한적십자사 태기봉사회 회장 △횡성로타리클럽 회장 △횡성경찰서 보안지도위원회 위원장 △횡성군 배드민턴 연합회 회장 △횡성여자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선거 횡성군 직능정책본부장 △횡성군의회 부의장
김은숙 군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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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원 출마의 변
단, 한번도 지역구 선출직 여성이 탄생 되지 못한 척박한 지역 정치 현장에서 당당하게 출마하여 차세대 여성 지도자들게 꿈과 용기를 갖게 하고 싶다.
23년간 학원운영을 하며 많은 학부모들과 자녀 교육 문제를 함께 고민 해 왔고 17년간 여성 활동을 통해 소외 여성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며 해결점을 모색해 왔다. 또한 사회적 약자에게 물질적 지원이 아닌 건강한 자립 복지와 정책 대안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런 마음들이 모아져 나도 지역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결과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 선거공약
“주민과 소통하며 최고의 곳간지기가 되겠다”
△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정책을 구상 하겠다. (행정서비스/휴식공간/문화공간/청결한거리/보행편의/치안사각지대 해소) △모두가 행복한 맞춤 복지를 실현 하겠다. (건강한 자립복지 기반 마련/소외계층 돌봄 정책 확대) △성인지적 관점을 정착시키기 위하여 성인지 예산 교육 확대 실시 (공무원 대상 년2회 실시) △가정폭력 피해 여성을 위한 전문 인력 배치( 여성인권보호를 위한 쉼터 마련) △보육환경 부모 만족을 위한 아파트 단지 내 부모 돌봄 공동 육아방 시범 운영 △창조 경제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에 일조 할수 있는 새로운 구상으로 재래시장 활성화에 큰 전환을 가져 오겠다. (재래시장 접근성 용이롭게 하기 위하여 인도블럭 개선) △장애인 체육회 설립(장애인 단체 및 관계기관/전문가 초청 토론회 개최) △우리 지역을 명품 한우 유통의 메카로 발전 시키겠다 (품질 및 유통에 대한 신뢰 구축)
▲ 경력
(현) 한국여성유권자강원연맹횡성지부장, 가정폭력초기예방전문강사, 횡성군학원연합회 고문, 횡성군사회복지관 자문협력위원, (전) 횡성군여성단체 협의회장, 횡성군학원연합회장, 횡성군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간사, (학력) 횡성초, 대동여중, 횡성종합고, 상지병설전문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상지대학교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석사)
엄문규 군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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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원 출마의 변
사랑하고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지난 수년간을 뒤돌아보면 우리 횡성엔 지방자치가 중앙정치에 과도하게 휘둘리고 당리당략에 매몰되어 지역발전을 후퇴시키는 폐단들이 여러가지로 발생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정당의 이익에 부합하여 공천을 받아 중앙정치인의 눈치만 살피는 인물이 군민의 대의기관인 군의원이 되어선 않됩니다.
주민 생활의 질 개선을 위해 내리는 집행부의 결정에 대해서도 의문과 문제점이 있을 때에는 집요하게 파고드는 근성과 열정도 있어야 합니다.
저 무소속 엄문규는 지역발전을 위한 원칙과 소신을 갖고 때에 따라서는 의원직을 던져 버리겠다는 각오로 군민 모두가 편안한 삶과 가장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직 사람 만이 희망입니다.
사람이 희망인 횡성을 저 엄문규가 앞장서서 만들어 가겠습니다.
▲ 선거공약
1)본 의회장에 방송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안방에서 군정에 대한 질의와 답변내용 등을 여과 없이 확인할 수 있도록 의사진행 상황을 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므로서 의원들의 책임있는 의사 발언과 군정에 대한 견제 역할도 상향 시키는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2)신재생에너지 일번지를 만들겠습니다.
교육청과 협약을 체결 학교 옥상에 햇빛발전소를 설치하겠습니다.
3)다양한 인재육성전략을 펼치겠습니다.
인문, 요리, 미용, 운동, 문학, 기술 등 다양한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4)지역 현실에 맞는 복지정책을 펼치겠습니다.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이장 및 부녀회장, 봉사자에 대한 수당을 현실화 하겠습니다.
▲ 경력
△제5회 횡성군 의회 군의원 출마 △現 비전21 횡성포럼 정책실장 △現 강원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 △現 강원시민포럼 이사 △現 횡성 식생활 교육 네트워크 이사 (학력)송호대학 지역관광산업학과
이숙자 군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통합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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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원 출마의 변
하나, 박근혜 독재 심판하고 민주주의와 농업을 지키겠습니다.
국정원이 내란조작도 모자라 간첩조작까지 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독재에 경종을 울리고 민주주의를 되살리는 밀알이 되겠습니다. 또한 농민들이 반대하는 한중FTA와 쌀 전면개방을 막아내는데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둘, 횡성 농축산물 최저가격 보장 조례를 만들겠습니다. 농축산물 최저가격이 보장되면 농산물 폭등과 폭락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으며 안정적인 농가 소득 보장이 가능합니다. 셋, 여성농업인육성조례 및 여성농업인정책 기본계획 수립하겠습니다. 지역 차원의 여성농민의 법적·사회적 지위와 역할에 대한 인식 전환 및 보장, 성 평등한 관점에서의 지역 여성농민정책 수립하여 전문 인력양성과 후계양성이 절실합니다. 넷, 농업인 소규모 농산물 가공 조례 만들겠습니다. 지자체 조례를 통해 식품위생법에 따른 가공 판매 시설기준을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조례제정에 힘쓰겠습니다. 다섯, 자영업 등 비 농업인에 대한 어려움이 무엇인지 마음을 헤아려 힘쓰겠습니다. 여섯, 저소득층을 위한 전기 물 가스 무상공급제인 생활필수 공공재 기본권 보장을 추진하겠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민주주의를 지키고 농민 노동자 서민과 함께하는 당입니다. 올바른 정책과 대안으로 군민의 힘으로 식량주권을 지켜내고 강화 합시다. 공약을 실천하며 농업을 살리고 횡성을 살리는 길 횡성군민여러분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군정을 견제 감시 감독하는 역할이자 군민의 대변자로‘해야 할 일은 꼭 하는’,‘할 말은 꼭 하는’,‘깨끗한 정치 비리 없는 정치하는’ 횡성군의원이 되겠습니다.
▲ 선거공약
△횡성 농축산물 최저가격보장 조례 제정 추진 △여성농업인육성지원조례제정 및 횡성군 여성농업인정책 기본계획을 수립추진 △농업인 소규모 농산물 가공 조례 제정 추진 △자영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 대책 마련 △농어촌 단일요금제에 이어 버스노선 확대 및 운행 증차 추진 △저소득층을 위한 물, 전기, 가스(생활필수 공공재 기본권)을 추진
▲ 경력
△송호대학 사회복지과 졸업 △횡성군여성농민회 회장 △횡성군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 수석 부회장 △횡성언니네텃밭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전)횡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사 △전)횡성군여성농업인센터 부대표
장신상 군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새정치민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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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원 출마의 변
지금 횡성에서 살고 있는 우리도 행복해야 되지만 횡성에서 살아야 할 우리 후손들도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합니다. 횡성군민 모두가 참여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하고 새롭고 발전된 정책과 군민을 위해 무한 봉사하는 의회와 행정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지역발전과 편안하고 행복한 횡성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분야별 전문성이 있어야하며 행정경력이 있는 의원이 필요합니다.
▲ 선거공약
군민여러분과 행정을 책임지는 군, 그리고 의회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농업, 농촌은 융복합 연구, 지원시스템 구축 △보건 복지 여성분야는 수혜자여건에 맞는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복지 △횡성군인재육성을 위한 교육분야는 어린이로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평생 교육을 기본으로 한 지속적이고 시대 선도적인 교육지원정책추진 △재정, 행정, 의정분야는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투명성 확보와 의원은 주민에게 가족처럼 다가서는 민생의정활동을 전개 하는데 정책적 제안 및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경력
<병력> 육군 병장(79년 만기 전역) <학력>수백초등학교, 횡성중학교, 춘천고등학교, 상지영서대학교, 한국방송 통신대학교(행정학과), 상지대학교대학원(행정학과) 수료.
<경력> 횡성읍장, 공근면장, 자치행정과장, 축산과장, 종합민원실장, 기획예산계장.
지대근 군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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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의원 출마의 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약속을 지키는 사람 지대근!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6.4지방선거에 횡성군 최연소 군의원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지대근입니다. 21살 대학교 재학 중 ‘정치’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저의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정치’라는 단어가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1살 때는 꿈이 였지만, 지금 이 출마의 변을 쓰고 있는 지금은 6월4일이 목표가 되었고, 6월4일 지방선거 날에는 현실이 될 것 같습니다. 꿈을 꾸고 그 꿈을 목표로 바꾸며,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그런 사람 지대근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지역을 위해 어떤 형태로든 꿈을 꾸시는 분이 많이 계시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횡성군이 지금보다 살기 좋고, 젊은 사람들이 자기 지역에 정착하며, 군민 모두가 더불어 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시고 걱정하시는 횡성군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의 일은 하는 데는 정당이 필요 없습니다. 박근혜대통령님도 지방자치 정당공천폐지를 대선공약으로 하였지만 아직 지켜지지는 않았습니다. 지방자치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싸움이 없어야 합니다.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자기당의 당론도 어기면서 일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자님들도 당선이 되신다면 싸움보다는 지역의 화합만이 지방의회의 제 기능을 할 것입니다.
횡성군에서 태어나 학업을 마치고, 횡성군과 횡성군민을 위해 일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횡성군민이 주인이 되는 횡성군! 상부상조하며 더불어 사는 횡성군! 청렴하고 깨끗한 횡성군! 만들고 싶습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며, 약속을 지키는 사람 지대근! 열심히 하겠습니다.
▲ 선거공약
△방범용CCTV확대에 힘쓰겠습니다. △쓰레기 없는 횡성군 이미지를 만들겠습니다. △공직자가 청렴한 횡성군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귀농, 귀촌하시는 분들과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경력
△서원중학교졸업 △횡성고등학교졸업 △상지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전)서원주신협 서기재직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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