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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42호선(안흥-방림 구간) 확·포장 조기 추진 건의

안흥면 번영회·평창 방림면 번영회, 주민 서명 담긴 건의서 전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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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번영회(회장 조남국)와 평창군 방림면 번영회(회장 최종영)는 지난달 25일 안흥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국도 42호선(안흥∼방림 구간) 확·포장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제출할 주민건의서 서명식을 가졌다. 안흥면과 방림면 번영회장 공동명의의 건의서는 안흥면과 방림면 주민들의 주요 농산물 운반과 농촌체험관광객의 접근도로인 국도 42호선(안흥-방림구간, 24km)의 조기 확·포장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지난 3월 5일 안흥·방림면 주요 사회 단체장이 첫 회동을 가진 이후 안흥·방림면 주민 1,0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인천-동해로 이어지는 42번 국도는 예로부터 ‘관동로’라 불리며 동서를 연결하던 주요 도로로 영동고속도로의 정체시 우회도로로서의 기능과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주요 접근도로로서의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편 안흥·방림면 번영회는 지난달 28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건의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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