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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명기 군수 후보, 문화·예술·체육분야 공약발표

“관광문화 상품개발은 물론 횡성만이 가지는 특화된 문화를 가져야 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9일
ⓒ 횡성뉴스
횡성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명기 후보는 횡성만의 특화된 문화의 기틀을 다지는 문화, 예술, 체육분야 의 공약을 발표했다. 김명기 후보는 “수려한 자연과 비옥한 땅 그리고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알려진 횡성의 주민은 성품이 착하고 진취적인 품성을 지녔다. 또한 예로부터 횡성은 효도가 지극하여 노인들을 공경하고 농사일에 힘쓰며 송사가 없는 고장이며 횡성인은 부지런하고 온유한 성격의 소유자들이다”라고 말하면서 “횡성을 살기 좋은 미래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관광문화 상품개발은 물론 횡성만이 가지는 특화된 문화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명기 후보는 첫째, 횡성군 지정 무형 및 유형 문화재 발굴과 횡성표 예술명장 지정을 통하여 횡성출신과 횡성에 거주하는 횡성의 사람들이 만드는 문화와 횡성에만 있는 문화를 만들어 자랑스런 군을 만들겠다. 둘째, 예술을 사랑하는 횡성군민을 위한 문화공간 확대-공공시설을 활용한 문화공간 연습실 또는 공연장 등을 횡성군민 모두가 항시 이용, 공연할 수 있도록 하겠다. 셋째, 횡성한우축제와 읍면별 각종 축제를 재정비하고 현실적인 지원을 통하여 특정의 축제가 아닌 횡성 전지역의 군민의 축제로 활성화시키고, 읍면멸 특화문화를 발전시키는 일명 ‘9(나인)-벨트’프로젝트를 성립하여 횡성다운 축제문화를 만들겠다. 넷째, 축제시 일반 장터가 아닌 횡성의 장터로서 각 면에서 특화할 수 있는 음식과 문화 등을 판매하는 난전 등의 축제를 열어가는 시스템을 조성하는 것.(안흥찐빵, 청일더덕, 우천 한우 막국수, 서원 장류, 잡곡, 나물, 둔내 고랭지 농산물 , 공근 공예촌, 갑천 전통명가, 강림 천체관측 연구 예술촌, 횡성읍은 전통시장의 상징성을 살려 횡성에만 있는 랜드마크 형성). 다섯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횡성 브랜드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세계가 바라보는 명품군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 각종 전국규모의 스포츠 대회와 국제경기 유치와 군내의 게이트볼경기장을 활용한 전국 어르신 실버리그 개최 등 스포츠 마케팅의 적극 활용으로 시장경제를 키우는 기폭제로 삼고, 살맛나는 횡성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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