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 |  | | | ⓒ 횡성뉴스 | | , |  | | | ⓒ 횡성뉴스 | | 6·4 지방선거의 본선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전이 돌입 됐다.
지난 16일 마감한 횡성군선거관리위원회의 6·4 지방선거 후보등록에 따르면 횡성군수 선거에는 예상대로 새누리당 한규호 후보와 무소속 김명기, 정연학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도의원 1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진기엽, 새정치민주연합 이관형 후보가 등록을 마쳤으며 무소속으로 백기운 후보가 등록했다.
또한 2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함종국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변기섭 후보가 등록했다.
군의원 가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김은숙, 정명철, 한창수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김시현, 장신상 후보, 통진당 이숙자 후보, 무소속 엄문규, 지대근 후보가 등록했다.
나선거구의 경우 새누리당 표한상, 이대균, 최규만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김인덕, 김용식 후보, 그리고 무소속 석철인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이로서 이번 6·4 지방선거 입후보자들은 군수 3명, 도의원 1선거구 3명, 2선거구 2명, 군의원 가선거구 8명, 나선거구 6명 등 총 22명으로 평균 2.4: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군의원 후보에는 김영숙씨와 김운자씨가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박현숙씨가 등록을 하였다.
한편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중 재산신고 최고액은 군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하는 이대균 의원으로 64억 7543만 3천원이며 재산 신고액이 가장 작은 후보는 군의원 나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석철인 후보로 200만원을 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