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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치고 본격적으로 막 올랐다

총 22명 출전 평균 2.4:1, 재산신고 이대균 후보 64억 7500여원 제일 많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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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의 본선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전이 돌입됐다. 지난 16일 마감한 횡성군 선거관리위원회의 6·4지방선거 후보등록에 따르면 횡성군수 선거에는 예상대로 새누리당 한규호 후보와 무소속 김명기, 정연학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도의원 1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진기엽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이관형 후보, 무소속으로 백기운 후보가 등록했다. 또한 2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함종국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변기섭 후보가 등록을 했다. 군의원 가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김은숙, 정명철, 한창수 후보가 등록을 마쳤으며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김시현, 장신상 후보가 등록했으며 통진당에서는 이숙자 후보가 무소속으로는 엄문규, 지대근 후보가 등록했다. 나선거구의 경우 새누리당에서 표한상, 이대균, 최규만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은 김인덕, 김용식 후보, 그리고 무소속 석철인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이로서 이번 6·4지방선거 입후보자들은 군수 3명, 도의원 1선거구 3명, 2선거구 2명, 군의원 가선거구 8명, 나선거구 6명 등 총 22명으로 평균 2.4: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군의원 후보에는 김영숙씨, 김운자씨가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박현숙씨가 등록했다. 한편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중 재산신고 최고액은 군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한 이대균 후보로 64억 7543만 3000원이며 재산 신고액이 가장 적은 후보는 군의원 나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석철인 후보로 200만원을 신고했다. 세월호 참사로 지방선거도 차분한 분기를 조성하였으나 본선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지난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차량 유세 및 거리 유세에 나서면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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