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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횡성지역 선거인수가 3만8,362명으로 집계됐다.
선거인명부를 작성한 결과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5월 20일) 현재 횡성지역의 선거인수가 3만8,362명(남자 1만 9,385명, 여자 1만 8,977명)으로 전체 인구수 4만 5,259명의 8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별 선거인수로는 △횡성읍 1만 6,306명(남 8,107명, 여 8,199명) △우천면 3,950명(남 1,982명, 여 1,968명) △안흥면 2,323명(남 1,178명 여 1,145명) △둔내면 4,875명(남 2,532명, 여 2,343명) △갑천면 2,058명(남 1,057명 여 1,001명) △청일면 2,145명(남 1,055명, 여 1,090명) △공근면 3,259명(남 1,687명, 여 1,572명) △서원면 2,011명(남 1,056명, 여 955명) △강림면 1,435명(남 731명, 여 704명)이다.
도의원 선거구별 선거수로 분석해 보면 제1선거구(횡성읍, 공근, 서원) 2만 1,576명(남 1만 850명, 여 1만 726명), 제2선거구(우천, 안흥, 둔내, 갑천, 청일, 강림) 1만 6,786명(남 8535명, 여 8251명)이다. 군의원 선거구별 선거인수도 동일하다.
이는 지난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수 3만 6,396명 보다 1.966명 늘어난 규모다.
한편 횡성군은 지난 20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거인명부 열람을 거쳐 지난 23일 선거인명부를 확정했다.
이번 선거부터는 사전투표가 기존의 부재자투표를 대신하게 되었다. 선거일 당일(6월 4일)에 거주지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는 사람은 누구나 5월 30일∼31일 오전 6시∼저녁 6시까지의 사이에 전국 어디에서나 읍·면·동별로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
횡성지역 내 9개 읍·면사무소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돼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