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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경험과 초선 패기 새바람 관심 집중
군의원 현역 3명, 초선 4명 … 첫 여성 선출직 당선
오는 16일 오리엔테이션 갖고 내달 1일부터 의원 활동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09일
|  | | | ⓒ 횡성뉴스 | |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횡성군의회 의원선거 재선에 도전한 6명의 현역의원 중 3명이 당선됐으며 4명의 군의원이 새롭게 얼굴을 비치게 됐다.
이로 인해 재선에 성공한 의원들의 경험, 노하우 등과 초선의원의 패기가 더해져 제7대 횡성군의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지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선의원들은 가선거구에 한창수 의원, 나선거구에 이대균, 김인덕 의원이며, 초선의원은 가선거구에 장신상, 김은숙 당선인과 나선거구에 표한상 당선인 등이다.
비례대표는 새누리당이 63.86%(1만 6175표), 새정치민주연합이 36.14%(9155표)를 차지함에 따라 새누리당 비례대표인 김영숙 후보가 당선됐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여성의원 당선자가 횡성지역에서 처음으로 2명이 선출됨에 따라 집행부의 감시·견제가 강화될 지에 대해서도 주목되고 있으며 추후 군의회 의장이 여성이 탄생 될 지에도 주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3선에 도전한 정명철 후보는 아깝게 4위를, 김시현 후보는 5위를 차지하였으며 재선에 도전한 최규만 후보도 4위를 차지해 현역 군의원 3명이 고배를 마셨다.
당선자들은 지난 5일 축협 3층 대회의실에서 당선증을 교부받았으며 오는 16일 군의원의 역할과 권한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횡성군의회 정례회 개최 날짜 결정, 회계년도 결산, 군정주요업무 보고, 조례안 심의 등을 통해 정치인으로서의 능력을 검증받게 된다.
군의원 당선자는 내달 1일부터 오는 2018년 6월 30일까지 4년간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기능 및 지역 일꾼으로 활동하게 된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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