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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2리 전재마을 작은음악회 개최
귀농·귀촌인, 마을주민 소통과 만남의 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27일
|  | | | ⓒ 횡성뉴스 | | 귀농한 도시인들은 현지인들의 텃세를, 농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외지인들의 이기심을 탓한다.
소통과 만남의 부족으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에 3년 전 안흥2리 전재마을에 터를 잡아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구건서 노무사는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들의 원만한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과 만남의 장인 ‘안흥2리 작은음악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도시에 사는 구건서 노무사의 지인들 중 안흥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과 마을주민들 50여명이 함께 만나 음악과 함께하는 가든파티를 열어 소통의 기회를 만들고 서로의 이해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구건서 노무사는 가난한 어린 시절 한때의 잘못으로 춘천 소년원에 수감되었다가 스스로 독학 해 공인노무사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KBS 강연 100도씨,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 강연 활동과 ‘나는 기적을 믿지 않는다’의 저서를 출판했고 현재 열린노무법인 대표,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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