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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수 횡성군의회 의장에게 듣는다
“군민이 행복하고 잘사는 횡성을 만들고 가꾸어 가는데 헌신·봉사할 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1일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제7대 횡성군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한창수 의장을 만나 전반기 횡성군의회의 운영계획과 지역현안사항, 그리고 군민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을 들어보았다. / 편집자 주
 |  | | | ↑↑ 한 창 수 횡성군의회 의장 | | ⓒ 횡성뉴스 | ▲ 의장 취임 소감은?
- 먼저 저를 제7대 의원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또한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7대 횡성군의회 전반기 2년 동안 막중한 책임을 저에게 맡겨 주신 만큼 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성심성의껏 소임을 다해 5만 횡성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제7대 전반기 의회 운영계획은?
- 우선 군민들의 큰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방의회의 소임을 다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중지와 역량을 한데 모아 극대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농업·농촌 문제의 해결과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한 투자, 모두가 행복한 복지정책의 추진에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행복하고 잘사는 횡성을 만들고 가꾸어 가는데 헌신·봉사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 모든 자치역량을 집중하여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제도 마련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목표 실현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고 의정과 군정에 반영함으로써 횡성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민의의 전당으로 진일보 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 할 계획입니다.
|  | | | ⓒ 횡성뉴스 | | ▲ 집행부와의 상생관계는?
- 군민들은 항상 새로운 변화와 욕구를 원하고 있습니다. 민선 6기가 새롭게 출범한 만큼 우리 의회도 ‘하나된 횡성, 도약하는 횡성’ 실현을 위해 집행부와 함께 손잡고 군민들의 변화와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집행부와는 대화와 소통으로 비생산적이고 소모적인 갈등관계를 최소화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동반자적인 입장에서 우리 의회 본연의 임무인 견제와 감시 역할에 충실하여 군정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모든 의정력을 경주하겠으며, 군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모든 정책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함께 창조적인 지혜를 발휘함으로써 협조와 지원을 다 할 것입니다.
▲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사항은?
- 무엇보다 6·4지방선거로 인해 갈라진 군민들의 민심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가 먼저 선결되어진 후 민선5기에서 마무리하지 못한 묵계리 군부대 이전사업, 원주권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베이스볼테마파크 조성사업, 보건복지타운 건립사업 등 대규모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되고 조속히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  | | | ⓒ 횡성뉴스 | | ▲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존경하는 5만 횡성군민 여러분!
군민들이 고귀한 선택과 부름을 받아 일곱 분의 의원으로 구성된 제7대 횡성군의회가 이제 4년이라는 긴 여정을 출발하려고 합니다.
진정한 지방자치는 주민들의 화합과 협력, 이해와 참여 속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이며, 저희 일곱 명의 의원들은 군민의 대표로서 5만 군민들의 에너지를 한데 모아 군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4년간 냉엄하게 지켜봐 주시고 의회에 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군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의원상,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모든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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