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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둔∼정금 6번 국도 덤프트럭 과속 질주 불안하다 호소
대형 덤프트럭 커브길 중앙선 침범, 학교 앞 스쿨존도 있으나 마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1일
|  | | | ⓒ 횡성뉴스 | | 원주∼강릉간 철도공사가 곳곳에서 진행되면서 25톤 대형 덤프 트럭들의 운행이 부쩍 늘었다.
이로 인해 덤프 트럭들의 과속 질주로 운전자 및 도로 통행인들이 불안해하고 있어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우천면 용둔리부터 정금리까지의 6번 국도를 보면 철도터널 공사장에서 나오는 원석을 싫어 나르는 대형덤프 트럭들이 커브길에서도 중앙선을 넘으며 과속으로 운행하고 있어 운전자들이 불안해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안전사고까지 예상되고 있다.
특히 6번 국도변에 정금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는데 대부분의 자동차들도 스쿨존을 지키지 않고 있으며 특히 대형 덤프트럭들의 스쿨존을 무시한 과속 질주로 학생들도 불안해하고 있어 스쿨존 표지판이 어색하다.
스쿨존이란,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어린이보호구역. 보통 초등학교의 정문을 중심으로 반경 300미터 이내의 도로에 설치되며, 이 지역 안에는 차량이 주차 및 정차를 할 수 없고 주행 속도도 제한을 받는다.
정금리의 주민 A씨는 “철도공사가 한창 진행되면서 대형 덤프 차량들이 많이 운행하는데 대부분의 덤프 차량들이 원석을 가득 싫고 탕뛰기를 하느라 과속으로 질주하는 것 같다”며 “농기계를 몰고 도로를 통행하려면 이만저만 불안한 것이 아니라며 대형트럭들의 과속은 단속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둔내면의 직장인 B모씨는 “이곳 6번 도로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는데 대형 덤프트럭들의 질주로 항상 위협받고 있어 늘 불편한 도로”라며 “공사로 인한 대형트럭들의 통행을 무어라 말할 수는 없지만 커브길에서 과속을 하여 중앙선까지 침범하며 질주하는 것은 상대방 운전자를 불안하게 하는 것”이라며 “대형 덤프트럭들의 과속 단속을 해야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25톤 대형 덤프트럭들의 원석 운반은 원주-강릉철도 건설 현장인 우천면 정금리 일대와 둔내면 삽교리 터널 공사장에서 나오는 원석을 운반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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