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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중·고 축구부, 숙소문제로 해체 위기

현재 숙소인 농협창고 오는 8월 철거 예정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8일
갑천중·고 축구부가 열악한 숙소로 인해 해체 위기에 놓였다. 갑천중·고 축구부는 클럽형 학원스포츠로 2008년 9월 중·고학생들로 구성, 횡성군, 학교, 이기근 감독과 브라질 코치,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창단했다. 그 당시 갑천중·고 전교생이 93명이었던 학생수는 2011년 130명, 2013년 101명, 2014년 98명 이었고 축구부원이 80%정도 차지했다. 축구부 학생들이 대부분 외지 출신인 가운데 마땅한 숙소가 없어 갑천면 관사, 작은 도서관, 복지회관, 마을회관, 농협창고 등에서 생활하는 사태가 지속되면서 전학생이 늘어나고 학생수가 급감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자, 축구부 활성화를 위한 생활기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재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농협창고가 오는 8월 철거 계획이 잡혀 있어 빠른 시일 내 숙소가 마련되지 않으면 축구부가 해체 위기를 맞고 있다. 한편 군은 갑천면 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해 임시 숙소를 제공하고 있으나 주민들은 축구부원들이 해체되지 않도록 숙소 문제가 빨리 해결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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