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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횡성으로 관심 쏠린다
이전 상담 잇따라 … 군, 기업유치 홍보활동 두 팔 걷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25일
|  | | | ⓒ 횡성뉴스 | | 국도6호선 선형개량공사와 2018동계올림픽 관문인 최대수혜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횡성군에 기업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이전 상담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9일 합성형라멘교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대현이엔씨가 공근농공단지 부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공근농공단지에 가구제조기업이 부지 10,000㎡, 기계제조업체가 3,750㎡ 투자의향을 보이면서 방문상담 및 유치 추진 중이다.
또한 경기도 파주에 소재한 기계제조업체의 경우도 우천 제2농공단지 부지 6,600㎡에 입주를 위해 지난주 상담했다.
이에 따라 횡성군은 집중유치업종 분양 홍보물을 제작하여 지난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주간 동안 3개 업종 4,044개 기업(육류가공 1,650개, 농산물가공 1,455개, 자동차부품 939개)에 횡성군 기업유치(산업용지 분양) 홍보물을 발송한다.
군 관계자는 “부지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인근 원주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횡성의 지리적 장점과 취득세 면제, 재산세·법인세·소득세 감면, 공공기관 수의계약 특혜를 갖춘 농공단지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가고 있어 민선6기 기업유치 전략과 연계해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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