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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진미 도복경감·병충해 방제대책 추진
벼 도복 줄여 질 좋은 벼 생산할 수 있도록 농가 지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1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규)는 도복경감 및 병해충 방제를 통해 어사진미 안정생산 대책을 추진한다.
올해 횡성군 논 면적은 2,932㏊로 이로 인해 예상되는 목표수량은 991㎡(300평)에서 497㎏이다.
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센터는 벼 도복(쓰러짐)을 줄여 품질을 높이고 병해충 사전예방으로 질 좋은 벼를 생산할 수 있도록 벼 농가를 지도하고 있다.
센터는 첫 째로 벼 도복경감을 위한 규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횡성군 논토양의 경우 규산성분이 많이 부족하여 이런 영향으로 약한 태풍이나 비바람에도 벼 도복현상이 많이 발생하므로 횡성군에서는 전체 논에 해당하는 약 1,466병 봉의 규산을 공급하고 또한 삼광벼 이삭거름은 N-K복합비료로 마지기당 5㎏를 8월 1일부터 5일 사이에 주도록 지도하고 있다.
두 번째 병해충 적기방제이다. 현재 벼에 발생하는 병해충으로는 잎집무늬마름병(문고병), 이삭도열병 및 멸구류 등이 있다.
발생해충의 초기 방제가 가능하도록 횡성군에서는 총 24종 약제의 구입비 50%를 지원해 주고 있다.
처리시기로는 문고병은 해당약제를 출수 직전까지 살포하며 이삭도열병은 수확 25일전까지 살포하여 방제하면 된다. 멸구류와 같은 돌발해충은 예찰정보에 의해 방제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완규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가 갱신품종 정착기에 접어드는 만큼 도복경감을 위한 규산지원 및 이삭거름 시기 조절, 병해충 적기 방제로 어사진미 안정생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출장 지도를 통해 모든 농업인이 고품질 쌀을 재배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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