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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제역 발생으로 횡성축협 가축시장 일시 폐쇄
횡성지역 가축 경매시장(2일 12일 22일)은 정상 운영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1일
|  | | | ⓒ 횡성뉴스 | | 경북 의성 돼지 농장에 이어 고령의 돼지 농장에서도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횡성축협은 가축시장을 지난달 26일부터 일시 폐쇄했다.
횡성축협은 횡성장날 열리는 가축시장을 무기한 폐쇄하고 구제역 사태가 가라앉을 때 개장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으며 가축경매시장(매달 2, 12, 22일)은 정상 운영키로 했다.
한편 횡성군은 경북 의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구제역은 혈청형 O타입형으로 현재 백신접종 중인 3개 백신(혈청형 O, A, 아시아 1 타입) 유형 내에 포함되어 있어 확산 가능성은 낮은 편이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구제역 예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농식품부 발표 구제역 발생 현황을 보면 7월 24일 경북 의성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임상증상이 있는 692두 살처분 완료하였고 7월 28일 경북 고령군 돼지농가에 발생한 구제역은 양성판정 및 임상증상이 있는 돼지에 대해서 SOP에 따라 살처분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구제역이 최초 발생된 경북 의성군 농가는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일부 돼지에 대한 백신접종이 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이번 구제역이 해외 유입인지 여부는
구제역 역학조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우선, 신고접수 즉시 초동방역팀을 발생농장에 배치하여 이동통제, 소독 등 방역조치를 하고 있으며 가축, 차량 등의 출입 등으로 인하여 발생농장과 역학적으로 연계된 농장에 대해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현재 7월 24일 기준 돼지 비축물량은 1,250만두분으로 농가 소요량 공급에 문제가 없으며 생산자단체,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농가 예방접종 등을 일제 지도·점검하고, 소규모 취약농가에 대한 소독 지원 등을 통해 구제역 전파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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