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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벼 베기 최종연·최창순씨 농가서 실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올해 횡성군 첫 벼 베기가 지난달 29일 서원면 압곡리에서 시작됐다. 38년만에 가장 이른 추석을 앞두고 첫 벼 베기 하는 농가는 서원면 압곡리 최종연·최창순씨 농가로 90마지기의 올벼를 수확했으며 추석 전 햅쌀로 출하했다. 횡성군의 올해 벼 재배면적은 2,932ha로, 횡성 쌀 품질 향상 및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못자리 재해피해농가 및 육묘부족농가에 대해 예비육묘 3,750상자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그 외에도 벼 육묘용 상토지원과 맞춤형 비료 지원, 어사진미 수매농가에 대해 규산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협중앙회 양곡사업부에서 실시한 전국 RPC 대표브랜드 품질검사에서 전국 155개 RPC 대표 쌀 브랜드 중 횡성 쌀 어사진미가 당당히 1위로 선정돼 임금님표 이천쌀을 제치고 대한민국 대표 쌀로 인정받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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