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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청일·강림·둔내 사회단체 저소득층 송편 전달

사랑담아 만든 송편으로 위문해 뜻 깊은 시간 가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2일
ⓒ 횡성뉴스
갑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사랑을 담아 빚은 송편 및 불고기를 관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지난 3일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올 한해 헌옷 모으기 운동 등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아침부터 회원 20여명이 모여 사랑을 담아 만든 송편 및 불고기, 밑반찬 등을 추석 명절 어려운 형편으로 소외받기 쉬운 관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4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충순)는 지난 3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5가구에 위문품(5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훈훈한 명절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를 위해 부녀회원 14명은 면사무소 식당에서 불고기, 김치 등을 직접 담그고, 송편을 빚어 전달하고 위문했다. 또 지난 2일에는 강림면 무지개고리사업 7개 단체(애림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 의용소방대, 체육회, 자율방범대, 번영회)는 결연가구 총 21명의 독거어르신을 직접 방문하고 쌀 10kg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림면 무지개고리맺기 사업은 올해 3년째로, 7개 단체별 3가구씩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고 명절 및 기념일 등에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을 전하고 있어 따뜻한 이웃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둔내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고복란)는 지난 4일 오전 둔내119안전센터에 모여 추석 송편 빚기 행사를 갖고 정성스레 송편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15가구에 전달했다. 고복란 둔내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레 송편을 만들어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는 시간을 가져 기쁜 하루였다”며“앞으로도 지역의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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