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초대석

봉사를 기본으로 알고 화합과 단결로 클럽운영 최선 다할 터…

“봉사를 하기 위해 꼭 돈이 있어야 봉사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2일
↑↑ 김현진 횡성로타리클럽 회장
ⓒ 횡성뉴스
횡성로타리클럽 제33대 회장에 취임한 김현진 회장은 일에 관한 열정과 봉사정신이 남다르다. 로타리 클럽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큰 포부를 가지고 있다. 이에 횡성로타리클럽 김현진 회장을 만나 봉사활동에 대한 견해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편집자 주> ▲횡성로타리클럽을 소개한다면? - 횡성로타리클럽은 1982년 2월 22일 새원주로타리클럽의 스폰을 받아 김인환 외 34명의 회원으로 창립하였으며, 동년 5월 6일 RI국제로타리로부터 365지구 소속으로 승인 받아 활동 중 지구 분리로 인해 지금은 3730지구 1-A지역 횡성로타리클럽으로서 현재 38명의 회원으로 송호대, 횡성고등학교, 강림·청일중학교에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모든 회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봉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횡성로타리클럽이 추구하는 봉사란 무엇인가? - 국제로타리 봉사활동과 횡성로타리클럽의 봉사 이념과 같은 맥락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소아마비퇴치운동 및 평화증진에 기여할 것이며 모든 회원에게 봉사하는 만족감을 제공한다.
ⓒ 횡성뉴스
▲횡성로타리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 계기는? - 횡성로타리클럽 제21대 회장을 지낸 이양로 전 회장으로부터 제의를 받고 활동하게 되었다. ▲봉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봉사를 하기 위해 꼭 돈이 있어야 봉사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봉사는 재능봉사 노력봉사 등 직업 분류를 통해 봉사를 하며 지역이 함께 실시하는 규모화 된 봉사 그리고 자발적 봉사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 횡성뉴스
▲로타리클럽 회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느낀 보람은? - 저도 어렵게 살고 있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봉사를 마치고 좋아하시는 어르신을 볼 때 보람을 느끼곤 한다. ▲횡성로타리클럽의 앞으로 계획은? - 횡성로타리클럽 제33대 회장으로서 역대 회장님들 그리고 회원님들이 하나 하나 쌓올린 명성에 어긋나지 않게 기본을 근본으로 알고 화합과 단결로 위원회별 역할분담을 통해 클럽운영에 최선을 다 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최선을 다하는 로타리안이 되자 누구를 위해 봉사를 한다는 마음보다 나를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클럽 생활에 최선을 다해주시면 하는 생각입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12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4,562
총 방문자 수 : 32,230,248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