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제8회 횡성군 새마을지도자·이장 가족 한마음대회가 지난 25일 오전 10시 인라인스케이트장 및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이장,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하나된 횡성, 더불어 사는 행복한 군민’이라는 주제로 횡성군새마을회, 횡성군이장연합회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한규호 군수, 한창수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및 새마을·이장 가족 등 1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경기(배구, 단체줄넘기, 발볼링), 이벤트경기(풍선기둥 세우기, 추억을 달려라), 화합행사(장기자랑, 경품추첨)등으로 6개팀(횡성, 우천, 안흥·강림, 둔내, 갑천·청일, 공근·서원)으로 나눠 진행됐다.
새마을·이장가족 한마음대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와 이장단의 화합과 우의를 돈독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