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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 횡성한우축제 80만명 다녀갔다 밝혀
축제기간 한우 700두 도축 20억 여원 … 농특산물 3억 5천여 만원 판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10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제10회 횡성한우축제가 5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축제기간 중 약 80만 여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기간 5일중 연속 3일간 연휴로 인해 관광객의 수가 크게 늘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체험거리를 즐기고 갔다.
이번 횡성한우축제에는 일본 가케가와시와 야즈정 방문단 뿐만 아니라 많은 외국인 방문객들이 횡성을 방문해 한우축제 현장 곳곳을 다니며 횡성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횡성 최고의 맛을 만끽했다.
특히 횡성한우 축제장을 방문한 외국관광객들은 축제현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소 밭갈이 체험, 소달구지 체험을 통해 축제분위기를 즐겼으며 불고기와 등심 등 횡성한우로 점심식사를 하면서 횡성한우를 ‘월드 베스트 넘버원’이라고 극찬하면서 한우축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 축제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으며, 축제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차지한 것은 당연 먹을거리로 횡성축협과 횡성군 농·특산물 유통사업단이 운영한 한우판매점과 셀프식당에는 관광객들이 횡성한우를 맛보기 위해 대 성황을 이뤘다.
그 결과 축제기간 동안 한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20억 여원의 한우를 판매했으며 도축한 한우는 횡성축협 600두, 유통사업단 100두 등 총 700두를 도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농특산물 판매장에도 청정 횡성농산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이 몰려 횡성더덕, 안흥찐빵 등이 불티나게 팔렸으며 3억 5000만원 정도의 지역농특산물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택배구입 등을 위해 생산자 연락처를 안내하는 등 향후 농특산물 판매 홍보 효과도 톡톡히 했다.
또한 횡성한우테마목장과 횡성 한우랑 추억만들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관광객들의 발길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횡성한우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횡성한우축제를 통해 횡성한우의 명성과 국내 최고의 한우 맛을 보여준 성공적인 축제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금년부터 대관령한우축제 등 인근 지역에서도 한우축제가 비슷한 시기에 개막이 되고있어 10회째를 치룬 횡성한우축제도 내년 행사에는 볼거리와 체험행사 등 특단의 준비로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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