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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불법 광고물이 도로 미관 해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4일
ⓒ 횡성뉴스
관내 주요 도로변에는 불법 현수막과 스티커가 도로 이정표 지주나 전신주 등에 마구잡이로 붙어있어 도로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 횡성군의 불법 옥외광고물 관리부실은 누누이 지적돼 왔으나 시정되지 않고 있다. 청정지역을 부르짓는 횡성의 이미지가 도로변 각종 불법 홍보물로 퇴색되어 안타깝다. (사진은 횡성읍 추동리 마을 앞 도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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