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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더덕 향 맡고 찾아온 ‘네이버 파워블로거’

더덕 밭 찾아 재배 과정부터 맛과 향, 효능 등 체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31일
ⓒ 횡성뉴스
네이버 파워블로거 현장취재단이 지난달 28일 횡성의 우수한 특산물인 횡성 더덕을 알리고자 횡성인삼영농조합 하심정(대표 최기종)을 찾았다. 이날 총 8명으로 구성된 파워블로거 현장취재단은 강림면 더덕 밭을 찾아 더덕의 재배 과정부터 맛과 향, 효능 등을 체험하면서 카메라 렌즈에 담았다. 이들은 더덕 밭을 둘러보고 맑은 물과 유기물이 풍부한 토양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적합한 기후조건에서 생산되는 것 같다며 횡성 더덕은 향이 강하고 아삭한 특유의 식감이 느껴져서 그런지 도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더덕 가공생산 공장 횡성인삼영농조합 하심정을 방문해 더덕 농축 엑기스, 더덕 순액, 더덕환 등을 생산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파워블로거 김인미씨는 “좋은 땅, 좋은 환경 그리고 해발 600고지에서 자라서 그런지 횡성 더덕 한 뿌리를 캐서 먹어보니 금방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창수 군의회 의장은 “횡성하면 한우, 더덕, 안흥찐빵, 어사진미 쌀이 유명하지만 그중에서도 횡성 더덕은 전국 생산량 중 38%가 횡성에서 생산되고 있다”며 우수성을 설명했다. 한편 하심정에서 생산해 판매하고 있는 하심정 더덕, 하심정 흙더덕, 하심정 횡성더덕순액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선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파워블로거 취재단 방문으로 인해 직접 생산한 질 좋은 더덕을 가공해 믿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하심정은 인터넷을 통해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명품 브랜드로 발돋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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