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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어도 쓸어도 끝이 없는 가로수 은행잎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4일
ⓒ 횡성뉴스
시가지에 가로수로 식재된 은행나무가 잎을 떨구기 전에는 보기가 좋지만 겨울이 되면서 은행잎이 도로에 쌓여 미화원들의 노고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쓸어도 쓸어도 끝이 없는 가로수 낙엽들로 미화원의 가을은 힘겨워 보인다.(사진은 지난 12일 횡성읍 시가지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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