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웰리힐리 리조트에서 상설 로컬푸드 판매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횡성군 직거래센터는 담당직원을 당초 5명에서 7명으로 확대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으며 기존 수도권 직거래장터, 전자상거래, SNS 마케팅 뿐만 아니라 내달 2일 웰리힐리 리조트에 상설 로컬푸드 판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웰리힐리는 횡성군 대표 관광지로 사계절 수도권 소비자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으로 횡성군은 이런 지역업체를 활용해서 관내 생산되는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홍보 및 판매하기로 결정하고 웰리힐리 리조트 본관 1층 GS25 매장 내에 7평 규모의 횡성 농특산물 로컬 판매장을 마련하게 됐다.
일단 판매 및 운영은 웰리힐리 파크에 맡기고, 제품 납품은 농특산물 직거래센터에서 맡기로 했다. 신선채소는 산세로 영농조합법인의 유기농 채소로 공급 예정이고, 어사진미를 포함해 모든 제품은 직거래센터에서 취합해 납품하는 방식이다. 판매장은 상설 운영되며, 이익을 웰리힐리와 배분하는 방식이다.
횡성군의 관내 농산물 유통은 크게 강원연합사업단, 횡성연합사업단과 농협, 산지유통법인과 공선회, 횡성군 직거래센터, 여성농업인단체 등이 주관하고 있다.
강원도 18개 시군이 농협 주관으로 결성한 사업단이 강원연합사업단은 지역 내 주로 생산되는 고추, 토마토, 더덕 등을 빅 3마트, 즉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 유통하고 있고 횡성연합사업단은 각 농협 하나로마트에 소규모 농가 생산 농산물을 유통시키는데, 하나로 마트에 로컬푸드 판매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농특산물 직거래센터는 영세 농가와 고령 농업인들이 생산하는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선해 판매함으로써 물류 유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제값 받기를 통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실현하기 위해 설치된 것으로 주로 경로당 생산품 유통과 판매장 운영, 전자상거래, 학교급식, 직거래장터, 수도권 택배사업 등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 연말 기준 5억 8000만원의 운영실적을 올릴 전망이고 내년에는 3억여원으로 총 6억에서 8억의 실적을 달성할 계획이다.
횡성군의 관내 농산물 유통은 크게 강원연합사업단, 횡성연합사업단과 농협, 산지유통법인과 공선회, 횡성군 직거래센터, 여성농업인단체 등이 주관하고 있다.
강원도 18개 시군이 농협 주관으로 결성한 사업단이 강원연합사업단은 지역 내 주로 생산되는 고추, 토마토, 더덕 등을 빅 3마트, 즉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 유통하고 있고, 횡성연합사업단은 각 농협 하나로마트에 소규모 농가 생산 농산물을 유통시키는데, 하나로 마트에 로컬푸드 판매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로컬푸드 매장 상설화로 지역의 농특산물과 가공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웰리힐리 인근 농어촌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루고자 하며 취약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가 하나 추가되고 관광시즌에 많은 판매량이 예상해 농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